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뱅, 금융 '대장주' 신고식…시총 33조1000억원 전체 11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금융

​카뱅, 금융 '대장주' 신고식…시총 33조1000억원 전체 11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1-08-06 16:09:26

KB와 12조원 격차…주가 상승, 가격제한폭 '30%' 육박

자료사진. [사진=카카오뱅크 제공]

카카오뱅크(카뱅)가 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 처음 이름을 올린 카뱅은 시초가 5만3700원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6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공모가 3만9000원보다 37.69% 높은 수준이며, 종가는 공모가를 78.97% 웃돌았다. 공모가 2배 시초가에 상한가로 치솟는 이른바 '따상'은 달성하지 못했으나 카뱅은 '금융 대장주' 등극에 성공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코스피 종목(우선주 제외) 중 11위인 33조1620억원이다. 종전 금융주 1위인 KB금융 시총(21조7천52억원)을 12조원 가까이 웃돌았다. 포스코(29조7307억원), 삼성물산(27조52억원), 현대모비스(26조2103원) 등을 추월한 결과다.

업계에서는 카뱅의 금융권 대장주 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대체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카뱅에 대한 공모가 거품 논란이 일었지만 향후 플랫폼 비즈니스와 중금리대출 시장 우위 등의 요인으로 주가에서도 상한가 칠 전망이 우세하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sk
e편한세상
국민
kb금융그룹
이마트
하나증권
KB손해보험
농협
국민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그룹
DB손해보험
SK
하이트진로
국민
kb증권
키움증권
쿠팡
삼성증권
한화
태광
CJ
kt
대신증권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국투자증권
농협
삼성뉴스룸
미래에셋
우리금융
현대해상
롯데카드
농협
롯데건설
수협
메리츠증권
LG
kb국민은행
한화손보
NH투자증
신한라이프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국민은행
하이닉스
삼성화재
신세계
db
lg
위메이드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