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항일 이베이코리아 대표.(사진=한국온라인쇼핑협회)]
또한 온라인쇼핑협회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 규제 법안이 논의됨에 따라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기로 이번 총회에서 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국내 온라인 시장의 안전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법규 준수 모니터링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전항일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앞장서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쇼핑협회는 이베이코리아와 쿠팡, SSG닷컴 등 대형 온라인쇼핑몰 100여곳과 온라인 영세소상공인 1500여곳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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