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NH농협생명 새 대표로 김인태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내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7˚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인천 26˚C
흐림 광주 26˚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27˚C
강릉 30˚C
흐림 제주 27˚C
금융

NH농협생명 새 대표로 김인태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내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20-12-11 17:57:48

박태선 농협은행 부행장, NH농협캐피탈 대표로 내정

김인태 NNH농협생명 새 대표(왼쪽),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오른쪽) [사진=농협생명, 캐피탈]

NH농협생명 새 대표에 김인태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됐다. 박태선 농협은행 부행장은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11일 농협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회의를 열고 농협생명, 농협캐피탈 대표를 다음과 같이 추천했다. 새 대표들은 자회사 주주총회를 각각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임추위는 지난달 12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뒤 경영관리 능력, 리더십 등을 파악해 후보자를 추려 심층면접을 거치고, 이날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경기 파주 출신인 김 내정자는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금융기획팀장, 기획조정팀장 등을 지냈다. △농협은행에서는 인사부장, 종합기획부장, 마케팅부문장 등을 거쳤다. 올해 4월부터 △농협금융지주로 자리를 옮겨 경영기획부문장을 맡았다,

임추위는 "김 내정자는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농협생명보험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전남 신안 출신인 박 내정자는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상호금융팀장, 경영전략팀장 등을 거쳤다. △농협은행에서는 지역본부장을 두 차례 지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농협은행 HR·업무지원부문장으로 재직했다.

임추위는 박 내정자에 대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여전업 수익채널을 다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한국투자증권
농협
롯데건설
한화
kt
국민
농협
태광
kb증권
하나증권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삼성뉴스룸
국민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한화투자증권
위메이드
K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CJ
한화손보
미래에셋
LG
대신증권
sk
이마트
메리츠증권
삼성화재
kb국민은행
롯데카드
e편한세상
신한라이프
수협
SK
국민
키움증권
kb국민은행
쿠팡
lg
하이트진로
삼성증권
하이닉스
현대해상
신세계
동아쏘시오홀딩스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