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대百, 코로나 직격탄에 1분기 연결영업익 80.2% 감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8˚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21˚C
맑음 인천 16˚C
맑음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17˚C
흐림 제주 17˚C
생활경제

현대百, 코로나 직격탄에 1분기 연결영업익 80.2%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강지수 기자
2020-05-08 00:00:00

영업환경 악화로 백화점 매출 '뚝'...면세점은 적자 축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현대백화점 1분기 영업이익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으로 80.2%까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이 비교적 선방했으나 백화점 사업 부진으로 인한 영향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80.2% 쪼그라들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4496억원으로 13.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4.4% 감소한 239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 등으로 642억 감소했다고 밝혔다.
 
면세점 매출액은 동대문점 개점 영향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한 8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적자 폭을 줄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업비트
NH
국민은행
한컴
농협
ls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우리은행
한화손보
청정원
신한라이프
KB카드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경남은행
스마일게이트
태광
기업은행
KB증권
한화
LG
NH투자증
하나증권
하이닉스
넷마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