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사진=한국투자금융지주 제공]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한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남구 회장은 2011년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9년 만에 회장직에 오르게 됐다.
김남구 회장은 1987년 동원산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현재 한국투자증권 전신인 동원증권 대리로 입사해 금융업에 입문했고 2003년 동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 2004년 동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남구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유일 증권 중심 금융지주회사 최고경영자로서 글로벌 신사업 확대, 인재경영, 디지털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 중점을 두면서 현재의 글로벌 금융난국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