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반포 15차 시공사 재선정 3파전…삼성·대림·호반 '도전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4˚C
맑음 부산 26˚C
맑음 대구 25˚C
맑음 인천 19˚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5˚C
구름 울산 22˚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산업

신반포 15차 시공사 재선정 3파전…삼성·대림·호반 '도전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20-03-09 15:55:19

각각 입찰제안서ㆍ보증금 납부…다음달 4일 총회서 최종 결정

삼성, 5년 만에 정비사업 참여…지상 35층 6개동 총 641가구 조성 사업

신반포15차 재건축 조감도.[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5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삼성물산과 대림산업, 그리고 호반산업이 그 주인공이다.

9일 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이들 3사가 입찰 제안서와 보증금 500억원을 납부했다. 새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 총회는 다음달 4일 열릴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5년 만에 정비사업에 도전장을 낸 신반포15차 조합 재건축 신규 단지명을 '래미안 원 펜타스'로 정했다. 시공사로 선정될 경우 착공과 동시에 선분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단지명을 '아크로 하이드원'으로 제안했으며, 호반건설의 단지명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신반포15차는 기존 5층짜리 8개 동 18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641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난 2017년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설계 변경에 의한 공사비 증액 금액으로 대립하다 지난해 12월 계약해지 후 소송이 진행 중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스마일게이트
경남은행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청정원
한화손보
NH
NH투자증
업비트
우리은행
KB증권
HD한국조선해양
LG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태광
신한금융
하이닉스
하나증권
쌍용
기업은행
넷마블
한컴
KB카드
우리모바일
농협
메리츠증권
신한라이프
ls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