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로나19] 농협銀 확진자 발생… 대구 4개 지점 폐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금융

​[코로나19] 농협銀 확진자 발생… 대구 4개 지점 폐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0-02-20 17:10:10

달성군 지부 직원 확진… 감염우려 63명 자가 격리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경북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은행권에서도 NH농협은행 직원이 확진자로 나와 일부 점포가 잠정 폐쇄됐다.

농협은행은 20일 오후 5시 현재 이대훈 농협은행장 주재로 전국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대책 화상회의를 열고 상황을 점검중이다. 농협은행은 대구 달성군 지부 직원 중 확진자가 나오자 전날 달성군 지부를 폐쇄했고, 이날 두류·성당·칠성동지점 등 3곳을 추가로 폐쇄했다.

농협은행은 달성군 지부의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이 직원과 접촉한 직원이 있는 점 등을 감안, 해당 지점을 폐쇄했고 확산 우려에 따른 방지책으로 추가 폐쇄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확진자와 접촉하는 등 감염 우려가 있는 직원 63명을 자가 격리했다.

농협은행은 대구지역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긴급방역을 추가로 실시하는 한편 대구·경북지역에 마스크 7000매를 공급하기로 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증권
우리은행
한화
쌍용
농협
청정원
ls
기업은행
KB금융그룹
태광
미래에셋자산운용
경남은행
업비트
메리츠증권
KB카드
우리모바일
하나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신한라이프
NH
한화손보
국민은행
LG
넷마블
NH투자증
신한금융
한컴
하이닉스
스마일게이트
하나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