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종코로나] GS홈쇼핑 직원 확진…사내 어린이집 휴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18˚C
구름 부산 26˚C
구름 대구 22˚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8˚C
맑음 대전 19˚C
맑음 울산 20˚C
맑음 강릉 23˚C
제주 19˚C
생활경제

[신종코로나] GS홈쇼핑 직원 확진…사내 어린이집 휴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현미 기자
2020-02-06 11:01:46

“5일 오후 확진자가 직접 보고…접촉자 14일간 재택근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GS홈쇼핑 본사 전경. [사진=견다희 기자]


GS홈쇼핑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회사가 사내 어린이집 문을 닫았다. 이 직원과 접촉한 근로자에겐 14일 재택근무를 명령했다.

6일 GS홈쇼핑은 “5일 저녁 본사 직원 한 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스스로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가족이다. 지난달 3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본사에서 근무하다 최근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다.

보고를 받은 GS홈쇼핑은 2일 이후 확진자와 접촉한 같은 팀 부서원들에 대해 14일간 재택근무를 명령했다.

사내 어린이집도 6일부터 휴원에 들어갔다. 이날 방역을 위한 건물 소독에도 나선다.

직원들에겐 반드시 마스크를 쓰도록 하고, 전체 직원회의를 금지했다. 신종코로나 의심증상이 보이면 바로 보고하고, 검사 뒤 휴가도 내도록 했다.

다만 건물 폐쇄 등은 아직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KB손해보험
NH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db
우리은행_삼성월렛
종근당
한화
HD한국조선해양
농협
하이닉스
KB금융그룹
우리은행
청정원
한컴
국민카드
국민은행
kb증권
태광
DB손해보험
한화
NH투자증
롯데케미칼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