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수출입은행, 경영진 교체…본부장 2인 신규 선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0˚C
금융

수출입은행, 경영진 교체…본부장 2인 신규 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승현 기자
2020-01-05 15:48:54

이동환 리스크관리 분장, 박경순 청주 지점장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영진 일부를 교체하면서 신임 본부장 2명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본부장에는 이동환 리스크관리부장과 박경순 청주 지점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이동환 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 본부장[사진=한국수출입은행 제공]

이동환 본부장은 수출입은행에서 △PF지원실장 △울산지점장 △재무관리실장 △리스크관리부장 등을 지낸 리스크관리·여신 전문가로, 리스크관리 본부 총괄을 맡는다.
 

박경순 한국수출입은행 남북협력본부 및 인사부 본부장[사진=한국수출입은행 제공]

박경순 본부장은 수출입은행에서 △기획부장 △무역금융실장 인사부장 △청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박경순 본부장은 남북협력기금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기금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협력본부와 인사부 지휘를 맡는다.

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인사는 공개모집 과정과 외부 전문기관의 평판조회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과정을 거쳤다”면서 “리스크 관리 및 기금·기획관리 분야 전문가가 각각 본부장으로 선임되면서 업무의 질적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우리은행
종근당
태광
한화
한화
하나금융그룹
국민카드
DB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한컴
롯데케미칼
농협
kb증권
KB금융그룹
국민은행
NH투자증
청정원
우리은행_삼성월렛
NH
하이닉스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