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재추진 일정을 22일 공개했다.
첫 인가 절차 때 예비인가 신청을 낸 키움뱅크와 토스뱅크 컨소시엄을 모두 탈락 처리한 지 5개월만이다. 당시 금융당국은 키움은 혁신성, 토스는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모두 불합격시켰다. 키움과 토스는 아직 참여 여부를 확정짓지 않았다는 입장이지만 신청에 참여한다면 합격 가능성이 가장 큰 후보군으로 꼽힌다.
금융당국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예비인가 신청 후보들에 대한 사전 종합 컨설팅도 진행한다. 인터넷 인가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신청 희망 기업의 준비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지원한다는 취지다.
금융당국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금융회사, 유통·전자상거래 기업 등 잠재적 인가 관심 기업들을 대상으로 종합적 컨설팅 시행계획 및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23일부터 가능하며, 신청기업은 사업계획서, 인가 관련 질의사항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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