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조국·윤석열 테마주, 임명 후 급등락→하락 마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8˚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8˚C
인천 26˚C
광주 28˚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31˚C
흐림 제주 28˚C
금융

조국·윤석열 테마주, 임명 후 급등락→하락 마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강지수 수습기자
2019-09-09 18:22:43

화천기계 등 테마주 조국 임명 후 최대 26% 급등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이후 조국 장관 및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 테마주로 언급된 종목들이 장중 급등락을 오갔다.

9일 화천기계는 전 거래일보다 8.66% 하락한 5060원에 마감했다. 화천기계는 감사 남모씨가 조국 장관과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로스쿨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거론돼왔다.

서연전자와 삼보산업도 각각 5.36%, 4.04% 떨어졌다. 삼보산업은 대표이사가 조국 장관과 고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서연전자는 최대주주·사외이사가 윤석열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소문 때문에 테마주로 꼽혔다.

이날 오전 조국 장관 임명 발표 직후 화천기계와 삼보산업은 26%, 19%가량 각각 급등했다가 장 막판에 하락했다. 서연전자는 장 초반에 3%대의 상승세를 보였다가 조국 장관 임명 발표 이후 하락 전환했다.

화천기계는 여야가 조국 장관 청문회 일정에 합의한 지난 4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달 들어 70% 이상 상승했다. 한국거래소는 6일 주가 과열 양상 모습을 보인다는 이유로 화천기계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화천기계는 6일 "감사인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당시)이 UC버클리 법대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친분은 없으며 당사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며 '조국 테마주'와 연결 지점이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하이닉스
이마트
sk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e편한세상
SK
롯데건설
롯데카드
하나증권
lg
한화
농협
kb증권
한화손보
kb국민은행
국민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삼성뉴스룸
국민
국민
메리츠증권
농협
kt
대신증권
kb국민은행
신세계
삼성증권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수협
위메이드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태광
현대해상
쿠팡
CJ
신한라이프
농협
미래에셋
db
KB손해보험
삼성화재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