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티은행 제공]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0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9.0% 증가했다. 총수익은 3888억원으로 30.1% 증가했다.
본점 건물 매각과 국공채 관련 이익으로 인해 기타영업수익이 전년 2분기보다 967억원 늘어나며 당기순이익이 급증했다. 이를 제외한 당기순이익은 55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2분기 이자수익은 2416억원으로 순이자마진(NIM)이 14bp(1bp=0.01%포인트) 하락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감소했다. 비이자수익은 외환파생 관련 이익이 줄었으나 신탁보수와 투자·보험상품 판매 수수료가 증가하며 전년 동기 수준인 607억원을 유지했다.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69%로 작년 2분기보다 0.17%포인트 올랐다. 대손충당금적립비율은 200.0%로 32.5%포인트 내렸다. 2분기 총자산이익률(ROA)은 0.82%, 총자본이익률(ROE)은 7.28%로, 전년 동기 대비로 각각 0.48%포인트, 4.63%포인트 개선됐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