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우리금융, 315억 순익 국제자산신탁 인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3˚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5˚C
맑음 인천 13˚C
흐림 광주 16˚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13˚C
흐림 제주 17˚C
금융

우리금융, 315억 순익 국제자산신탁 인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7-26 14:27:46

자료사진. [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315억원을 달성한 국제자산신탁을 인수했다. 우리금융은 비은행 부문 강화 차원에서 국제자산신탁 경영권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금융은 올해 4월 동양자산운용·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 계약에 이어 두 번째 비은행 인수·합병(M&A)에 성공했다. 국제자산신탁은 관리형 토지신탁과 담보신탁에 강점을 둔 회사로, 지난해 수탁고 23조6000억원을 올린 바 있다.

우리금융은 국제자산신탁이 다른 부동산신탁사와 비교해 토지신탁 비중이 매우 낮아 부동산 경기가 위축돼도 위험이 적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향후 부동산개발, 대출, 자문, 투자상품화 등 사업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캐피탈, 저축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비은행 부문 확충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경남은행
KB금융그룹
청정원
NH
넷마블
농협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신한라이프
태광
한화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증권
NH투자증
기업은행
LG
업비트
한화손보
쌍용
스마일게이트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HD한국조선해양
KB증권
한컴
우리은행
ls
하이닉스
KB카드
신한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