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ixabay]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37%하락한 4만9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는 4만8천900원까지 떨어져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 역시 전일보다 2.09% 내린 3만9800원에 마감했으며, 장중 52주 신저가(3만9300원)를 새로 썼다. 셀트리온도 전일보다 2.17% 떨어져 18만500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탓이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8.6% 감소한 88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이날 23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췄다.


























![[SWOT 금융분석] BNK금융, 은행 NIM 반등에 순익 회복…생산적 금융·비은행 확대가 기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40058589278_388_136.jpg)


![[SWOT 증권분석] 신한투자증권,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발행어음·AX 사업 다각화로 판 흔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6/20260526163246641369_388_136.png)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