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9 금요일
안개 서울 16˚C
맑음 부산 21˚C
구름 대구 22˚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맑음 울산 18˚C
맑음 강릉 20˚C
흐림 제주 19˚C
산업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7-11 20:41:08

자료사진.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이른바 '인보사 사태'로 피해를 본 소액주주들이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부동산가압류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서울북부지법 민사1단독 조병대 판사는 11일 이웅열 전 회장의 서울 성북구 자택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오롱티슈진 주주 142명은 지난 5월 27일 코오롱티슈진과 이우석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웅열 전 회장 등 9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법원 측은 "본안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피고인 측 재산을 보전해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카드
국민은행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컴
kb증권
NH투자증
미래에셋
한화
태광
농협
db
롯데케미칼
우리은행
하이닉스
한화
하나금융그룹
종근당
KB손해보험
우리금융
HD한국조선해양
NH
청정원
D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