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6˚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32˚C
흐림 제주 29˚C
산업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7-11 20:41:08

자료사진.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이른바 '인보사 사태'로 피해를 본 소액주주들이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부동산가압류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서울북부지법 민사1단독 조병대 판사는 11일 이웅열 전 회장의 서울 성북구 자택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오롱티슈진 주주 142명은 지난 5월 27일 코오롱티슈진과 이우석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웅열 전 회장 등 9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법원 측은 "본안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피고인 측 재산을 보전해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위메이드
CJ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삼성증권
lg
하이트진로
키움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국민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농협
농협
농협
하이닉스
수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메리츠증권
우리금융
롯데건설
대신증권
kb국민은행
SK
한화손보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증권
국민
한국투자증권
LG
kt
한화
미래에셋
쿠팡
하나금융그룹
국민
kb국민은행
db
태광
삼성뉴스룸
kb증권
현대해상
kb금융그룹
국민
sk
e편한세상
KB손해보험
신세계
이마트
삼성화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