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융노조, 차기 여신협회장 모 후보 '관료 이력 압박' 제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3˚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5˚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6˚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7˚C
금융

금융노조, 차기 여신협회장 모 후보 '관료 이력 압박' 제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6-04 16:56:25

차기 여신협회장 선거에 모피아 압박이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 [사진=여신금융협회]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모 후보가 협회장 선거에 관료 이력을 활용해 압박을 하고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

4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이날 "여신금융협회 협회장 모 후보가 과거 관료 출신 이력을 활용해 투표권이 있는 회원사를 압박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무금융노조는 "이런 방식으로 (금융당국 출신인) 협회장이 선출된다면 차기 협회장은 선거에서 자신을 도운 관료 인사나 금융당국에 빚을 지게 된다"며 "낙하산 사례로 규정하고 이를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30일 첫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지원한 후보자 10명 중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으로 숏리스트를 꾸려 발표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7일 두 번째 회추위에서 이들 쇼트리스트 대상자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투표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회추위는 카드사 7명, 캐피탈사 7명 등 기존 이사회 이사 14명과 감사 1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은행
경남은행
신한금융
업비트
우리모바일
하이닉스
우리은행
스마일게이트
ls
태광
NH
한화손보
하나금융그룹
KB카드
LG
KB증권
한화
넷마블
기업은행
쌍용
하나증권
메리츠증권
NH투자증
청정원
신한라이프
한컴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