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융노조, 차기 여신협회장 모 후보 '관료 이력 압박' 제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26˚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대전 28˚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9˚C
흐림 제주 27˚C
금융

금융노조, 차기 여신협회장 모 후보 '관료 이력 압박' 제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6-04 16:56:25

차기 여신협회장 선거에 모피아 압박이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 [사진=여신금융협회]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모 후보가 협회장 선거에 관료 이력을 활용해 압박을 하고 있다는 설이 제기됐다.

4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이날 "여신금융협회 협회장 모 후보가 과거 관료 출신 이력을 활용해 투표권이 있는 회원사를 압박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무금융노조는 "이런 방식으로 (금융당국 출신인) 협회장이 선출된다면 차기 협회장은 선거에서 자신을 도운 관료 인사나 금융당국에 빚을 지게 된다"며 "낙하산 사례로 규정하고 이를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30일 첫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지원한 후보자 10명 중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으로 숏리스트를 꾸려 발표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7일 두 번째 회추위에서 이들 쇼트리스트 대상자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투표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회추위는 카드사 7명, 캐피탈사 7명 등 기존 이사회 이사 14명과 감사 1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롯데카드
kb금융그룹
삼성화재
lg
CJ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동아쏘시오홀딩스
수협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삼성증권
db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LG
대신증권
농협
이마트
SK
삼성뉴스룸
DB손해보험
kt
농협
국민
우리금융
신한라이프
한국투자증권
롯데건설
농협
sk
쿠팡
태광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위메이드
하이닉스
한화
kb증권
신세계
국민
현대해상
키움증권
하나증권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