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유수정 국립창극단 감독·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감독 임명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2˚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2˚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문화

유수정 국립창극단 감독·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감독 임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성민 기자
2019-03-25 17:17:09

[유수정 국립창극단 감독과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감독. 사진=국립극장 제공]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이 2개 전속단체 신임 예술감독을 임명했다.

국립극장은 25일 “국립창극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새롭게 이끌어갈 예술감독으로 각각 유수정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겸임교수, 김성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국립극장은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두 예술감독을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종환 장관)의 승인을 거쳐 4월1일에 임명할 계획이다. 임기는 3년이다.

유수정 신임 예술감독은 국립창극단 출신으로, 1987년 입단 이래 창악부장과 수석단원 직책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립창극단의 정체성과 단원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 오랫동안 국립창극단원으로 동시대 예술로서의 창극을 고민하고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 왔다. 현재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성진 신임 예술감독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 등 국악연주단체의 총괄 운영 및 지휘 경험을 갖고 있다. 또한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 등을 맡으며 후진 양성에 힘쓰기도 했다.

국립극장은 “같은 날 임명되는 두 명의 신임 예술감독은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창극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창극과 국악관현악이 이전보다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쿠팡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국민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한화
위메이드
한화투자증권
국민
미래에셋
하나금융그룹
삼성화재
국민
농협
lg
신세계
sk
대신증권
kb국민은행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CJ
현대해상
LG
kt
국민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하이닉스
이마트
NH투자증
kb금융그룹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롯데카드
농협
kb국민은행
우리금융
태광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하이트진로
kb증권
삼성증권
롯데건설
DB손해보험
삼성뉴스룸
SK
KB손해보험
키움증권
한화손보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