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 새로 제작된 애국가 녹음 및 저작권 기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서울 31˚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2˚C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1˚C
흐림 강릉 34˚C
흐림 제주 30˚C
문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 새로 제작된 애국가 녹음 및 저작권 기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성민 기자
2018-12-17 18:11:55

서울시합창단 강기성 단장 비롯한 40여명의 합창단원 새로운 애국가 제작 참여

전 세계 국가(國歌) 최초로 3D 멀티채널 몰입형 오디오로 녹음

현대적으로 편곡하여 녹음한 새로운 애국가, 17일부터 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을 통해 배포

[사진=세종문화회관 제공]

새롭게 제작된 애국가가 공개됐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합창단(단장 강기성)이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제작한 새로운 애국가 음원 제작에 참여하고 녹음된 음원을 17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기증했다.

서울시합창단을 비롯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박인영 작곡가, 이정훈 영상감독, 성윤용 교수 등이 참여한 이번 애국가 제작은 그 동안 안익태 작곡가의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애국가 악보만을 제공하고 있었던 저작권위원회가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기 위해 제작했다.

이번 녹음한 애국가는 전주와 간주 부분에 관악기의 연주가 두드러지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현대적인 느낌을 살려 연주됐다.

특히, 과거 녹음과는 다르게 전 세계 국가(國歌) 최초로 3D 멀티채널 몰입형 오디오로 녹음하여 마치 콘서트홀에서 듣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17일 ‘애국가 음원에 대한 저작권 기증식’에 참석한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인 애국가 음원 제작에 참여하여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음원이 널리 사랑받고 이용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세종문화회관이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사진=세종문화회관 제공]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한화
농협
CJ
국민
sk
수협
LG
kb국민은행
하이닉스
태광
kb금융그룹
국민
kb증권
하이트진로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국민
kt
우리금융
삼성증권
대신증권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e편한세상
롯데카드
국민
삼성뉴스룸
이마트
동아쏘시오홀딩스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삼성화재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SK
lg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하나증권
쿠팡
db
신세계
한화손보
농협
하나금융그룹
현대해상
NH투자증
위메이드
DB손해보험
미래에셋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