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주담대 변동금리 꺾였다…1월 코픽스 0.12%p↓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9˚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제주 14˚C
금융

주담대 변동금리 꺾였다…1월 코픽스 0.12%p↓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2-19 15:44:36

신규 기준 연 2.77%…잔액·신잔액 기준은 소폭 올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밀집지역 사진연합뉴스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밀집지역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5개월 만에 하락했다.

19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77%로 지난해 12월(연 2.89%)보다 0.12%p 하락했다. 지난해 9월부터 연속으로 상승하다 5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지난해 10월(2.5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반면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4%에서 2.85%로 0.01%p 높아졌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과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된다. 금리가 인상·인하되면 코픽스가 상승·하락하는 식이다.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 수신상품의 금리 등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지난 2019년 6월 새로 도입된 신(新)잔액기준 코픽스의 경우 지난해 12월 2.47%에서 지난달 2.48%로 0.01%p 올랐다. 신 잔액 코픽스에는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의 금리도 추가로 포함된다.

시중 은행들은 이르면 20일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쌍용
신한금융
우리은행
한화손보
한화
경남은행
메리츠증권
LG
하이닉스
KB금융그룹
넷마블
한컴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KB카드
농협
태광
NH투자증
KB증권
스마일게이트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우리모바일
기업은행
업비트
NH
ls
청정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