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간질환 환자의 보조 치료와 간 건강 관리용 일반의약품 ‘리버올라’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버올라는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다.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뿐 아니라 잦은 음주나 고지방 식습관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제품에는 L-아르기닌과 베타인, 시트르산수화물이 배합됐다. L-아르기닌은 체내 암모니아 해독과 질소 대사에 관여하는 성분이다. 베타인은 간 세포 내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활용된다. 시트르산수화물은 에너지 대사 과정에 관여한다.
유한양행은 세 성분을 조합해 간 대사 기능을 보조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패키지에는 한 손으로 개봉할 수 있는 ‘삿갓캡’을 적용했다. 액상 제형으로 복용이 간편한 점도 특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