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13억원으로 전년(242억원) 대비 111.9% 늘었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2206억원으로 전년(3조1415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이 중 투자이익이 377억원으로 지난 2024년 146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2조4749억원으로 전년 말(2조3202억원) 대비 6.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급여력(K-ICS) 비율 잠정치는 159.3%로 지난해 1분기(119.9%) 대비 39.4%p 상승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자본건전성 개선을 중심으로 사업기반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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