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5대 은행·산은·JP모간, 2026년 외환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8˚C
부산 14˚C
맑음 대구 13˚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금융

5대 은행·산은·JP모간, 2026년 외환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1-29 16:34:52

24시간 외환시장·MSCI 편입 대비 협력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사진하나은행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사진=하나은행]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2026년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KB국민·NH농협·산업·신한·우리·제이피모간체이스·하나은행(가나다 순) 등 7개 외국환은행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 건전성, 신용도 등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외국환은행 가운데 원·달러 현물환, 외환스와프 거래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1년 단위로 뽑는다. 선정된 은행은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받는다.

외환당국은 지난 9일 발표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 종합 로드맵에 따라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 중이다.

외환당국 관계자는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외환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금융
KB금융그룹
KB증권
태광
한화손보
한화
NH투자증
농협
HD한국조선해양
메리츠증권
ls
스마일게이트
청정원
넷마블
하나증권
기업은행
하나금융그룹
한컴
우리은행
쌍용
우리모바일
NH
하이닉스
국민은행
경남은행
LG
신한라이프
업비트
KB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