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G모빌리티, 지난해 매출 4조원 돌파…영업익 전년比 4배 이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21˚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4˚C
안개 인천 21˚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5˚C
흐림 강릉 25˚C
제주 21˚C
산업

KG모빌리티, 지난해 매출 4조원 돌파…영업익 전년比 4배 이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6-01-27 17:23:57
KGM의 무쏘 EV 사진KGM
KGM의 '무쏘 EV' [사진=KGM]

[이코노믹데일리] KG모빌리티(KGM)가 지난해 무쏘 EV 및 토레스 HEV 등 신차 출시 확대에 따른 수출 물량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4조24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123억원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올랐다.

이로써 KGM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 연속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

KGM 측은 호실적 배경에 대해 "지난해 글로벌 신흥 시장에서의 브랜드 론칭과 무쏘 EV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에 따른 수출 물량 증가, 수익성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의 효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판매량은 11만535대(내수 4만249대·수출 7만286대)로 집계됐다. 내수는 전년 대비 14.4% 줄었지만 수출이 12.7% 증가하며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썼다.

KGM 관계자는 "이달 신형 픽업 무쏘 출시 등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판매 상승세와 흑자 규모를 더 늘린다는 계획"이라며 "국내외 시장 신모델 론칭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판매 물량 증대와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종근당
kb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은행
청정원
농협
DB손해보험
태광
우리은행
한화
미래에셋
HD한국조선해양
db
하이닉스
NH
국민카드
한컴
하나금융그룹
한화
롯데케미칼
NH투자증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