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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92.1% 복구...개인정보 침해 예방 등 3개 시스템 추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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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정자원 화재 92.1% 복구...개인정보 침해 예방 등 3개 시스템 추가 정상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5-11-01 17:42:16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사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입구 모습[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653개가 복구됐다. 현재까지 시스템 복구율은 92.1%다.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행정안전부 지진가속계측자료 통합관리시스템 및 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침해예방 시스템 등 3개가 추가로 정상화됐다.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40개 모두 복구된 상태다.

2등급은 68개 중 64개(94.1%)가 정상 운영 중이며 3등급은 261개 중 242개(92.7%), 4등급은 340개 중 307개(90.3%)가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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