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편속액은 △소화 불량 △속쓰림 △복통(배아픔) △위통 △위부 팽만감 △과식ㆍ체함 △구역ㆍ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 다양한 위장관 증상에 도움을 준다.
해당 신제품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건위제 8종을 비롯해 진통·진경제 3종, 지사제 1종 등 총 12가지 생약 성분이 들어 있다.
여기에 더해 보존제, 색소, 에탄올 등의 첨가물 대신 천연 감미제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소비자 건강을 고려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 개별 포장과 함께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액상 제형을 선택했다"며 "약국을 중심으로 제품 속성과 특장점 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병행하는 등 신제품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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