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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11개 증권사와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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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금투협, 11개 증권사와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 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5-07-28 15:14:24
금융투자협회 CI 사진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CI [사진=금융투자협회]
[이코노믹데일리]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사 11곳과 함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계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을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ISA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투자형 후원 모델로, 자립준비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DB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11개 증권사가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서유석 금투협 회장은 "현행 ISA 가입 연령 제한으로 19세 미만의 보호시설 아동·청소년에게는 혜택을 제공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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