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투협, 11개 증권사와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 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안개 서울 19˚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2˚C
안개 인천 19˚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제주 20˚C
금융

금투협, 11개 증권사와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 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5-07-28 15:14:24
금융투자협회 CI 사진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CI [사진=금융투자협회]
[이코노믹데일리]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사 11곳과 함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계 자립준비청년 후원사업'을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ISA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투자형 후원 모델로, 자립준비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DB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 11개 증권사가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서유석 금투협 회장은 "현행 ISA 가입 연령 제한으로 19세 미만의 보호시설 아동·청소년에게는 혜택을 제공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태광
NH투자증
우리은행_삼성월렛
청정원
한화
롯데케미칼
kb증권
NH
하나금융그룹
한컴
미래에셋
국민은행
한화
종근당
농협
우리은행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하이닉스
db
국민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