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26일 퇴임…3년 임기 마무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6˚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16˚C
금융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26일 퇴임…3년 임기 마무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7-10 17:59:02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사진연합뉴스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오는 26일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그동안 수은은 법정자본금을 25조원으로 확충해 지속 가능한 정책금융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성공적으로 출범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행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개발금융을 도입해 대외경제협력은행으로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최근엔 글로벌·자본시장본부를 신설해 자본시장 업무를 새로운 정책금융의 한 축으로 성장시켜나갈 준비를 마쳤고, 독립 IT센터 구축을 마무리해 수은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물러나더라도 수은은 국제협력은행으로서 계속해서 여러분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행장은 수은 창사 후 선임된 내부 출신 첫 행장이었다. 차기 행장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안종혁 전무이사(수석부행장)이 행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수은 행장은 신임 기획재정부 장관 제청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라이프
넷마블
KB금융그룹
LG
메리츠증권
신한금융
KB증권
청정원
하이닉스
업비트
한컴
하나증권
NH
ls
한화
태광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스마일게이트
농협
우리모바일
하나금융그룹
KB카드
쌍용
기업은행
NH투자증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