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은 부산에 본사를 둔 어묵 전문 제조업체로, 1953년 고(故) 박재덕 명예회장이 봉래시장에 설립한 가공소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964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어묵 베이커리 사업을 본격화한 2013년(매출 83억원)과 비교하면 외형이 약 10배 성장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종합 패션 콘텐츠 기업 에스팀도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356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이 외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3곳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비엔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33호기업인수목적, 삼성기업인수목적11호 등이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