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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IPO 세 번째 도전…주관사 선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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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케이뱅크, IPO 세 번째 도전…주관사 선정 나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5-20 15:19:39

올해 3월 이사회 결의 이후부터 추진

서울 중구 소재 케이뱅크 본사 전경 사진케이뱅크
서울 중구 소재 케이뱅크 본사 전경 [사진=케이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지난해 10월 상장 연기를 결정한 후 약 7개월 만에 주관사단을 다시 꾸리게 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최근 대형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IPO를 공식 선언한 뒤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지만 투자 심리 위축 등을 이유로 상장을 철회했고, 지난해 10월에도 수요예측 부진으로 재차 상장을 미룬 바 있다.

케이뱅크의 첫 주관사단은 NH투자증권·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JP모간이 대표주관사로,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 두 번째는 NH투자증권·KB증권·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주관사였다.

케이뱅크는 내년 7월까지 상장을 마쳐야 해 업계에선 사실상 마지막 IPO 도전으로 보고 있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1년 6월 유상증자 당시 재무적투자자(FI)들과 IPO를 조건으로 하는 동반매각청구권(드래그얼롱) 및 콜옵션이 포함된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 기한이 내년 7월까지라 상장하지 않을 경우 FI가 내년 10월까지 드래그얼롱 또는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어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IPO 추진은 지난 3월 이사회 결의 이후부터 진행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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