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일본 맥주, 1분기 수입 1위 유지…아사히 생맥주 캔 '인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생활경제

일본 맥주, 1분기 수입 1위 유지…아사히 생맥주 캔 '인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은서 기자
2025-05-13 11:31:24

분기 수입액 1662만 달러…미국·네덜란드 제쳐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아사히 맥주가 진열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아사히 맥주가 진열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수입 맥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일본 맥주가 올해 1분기에도 자리를 지켰다.

13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일본 맥주 수입액은 1662만2000 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미국(680만3000 달러) △네덜란드(577만6000 달러) △중국(432만2000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2018년 7830만 달러였던 일본 맥주 연간 수입액은 불매운동 여파로 지난 2020년 566만8000 달러로 하락했다. 이후 반등세를 타며 지난 2023년 5551만6000 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일본 맥주 수입 1위 업체는 롯데아사히주류다. 롯데아사히주류가 지난 2023년 출시한 '아사히 슈퍼드라이 생맥주'는 뚜껑을 따면 거품이 올라와 생맥주 같은 느낌을 내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삿포로 일본 맥주를 수입하고 있는 매일홀딩스의 자회사 엠즈베버리지도 국내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국내에 첫 생맥주 펍 매장을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청정원
한화
kb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HD한국조선해양
국민카드
NH투자증
하이닉스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db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한컴
태광
종근당
미래에셋
NH
한화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롯데케미칼
DB손해보험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