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과학과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 청년SW아카데미(SSAFY)'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IT 업계 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도 많은 수료생들이 IT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하며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교육 불평등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들에게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강사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학습 지도 및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매년 '나눔의 날'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부금을 모금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올해에도 '나눔 걷기 캠페인', '벽화 그리기', '헌옷 기부', '지역아동센터 교육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자립을 준비하는 보호 종료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희망디딤돌’이라는 사업도 10년 넘게 전개하고 있다. 주거지원사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사업을 통해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각국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며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환경 보호, 교육 지원, 취약 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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