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두나무는 지난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정보보호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이끄는 국내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 시상으로, 두나무는 올해 정보보호 공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기업이 정보보호 투자 및 인증 현황, 인력을 공개해 이용자에게 신뢰를 제공하고 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를 통해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나무는 2022년부터 자사의 정보보호 현황을 꾸준히 공시하며 정보보호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왔다. 이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동시에 정보보호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두나무는 이용자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보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정보보호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한편 두나무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정보보호 투자와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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