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영상 회고전을 개최한다.
17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장원(粧源) 서성환, 오늘을 만나다’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 1층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사람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한 서성환 선대회장의 꿈의 여정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은 서 선대회장을 회고하는 영상 상영관을 중심으로 나눠졌다.
전시는 △서 선대회장의 소장품 일부와 함께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그의 주된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공간 △서 선대회장과 함께 근무하고 인연을 맺었던 원로들의 인터뷰로 구성된 회고 영상 △ 청년 시절 서 선대회장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등 세 구역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상 상영관의 경우 별도의 예약이 필요하다.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성환 선대회장의 평전 개정판 또는 특별 사진집을 증정한다.





























![[현장] 네이버, AI 시대 승부수는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성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31305774932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