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적정선 이하에 머물면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5월 이후 휴가철 차량이 늘면 손해율을 늘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메리츠화재·KB손해보험·D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5개사의 올해 1∼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6.8%로 지난해 동기 76.1% 대비 0.7%포인트 올랐다.
각 사별 손해율은 삼성화재가 지난해 75.3%에서 77.2%, 메리츠화재가 73.9%에서 올해 76.4%, KB손해보험이 75.5%에서 76.8%로 상승했다. 반면 DB손해보험은 76.9%에서 76.8%로, 현대해상은 79.1%에서 77.0%로 하락했다.
손보업계는 적정손해율을 78~80% 선으로 본다. 아직까지는 손해율이 80% 미만으로 잘 관리되고 있지만 앞으로 손해율이 악화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5월 이후 휴가철 차량 이동이 많아지면 사고건수가 늘기 때문에 손해율도 증가할 수 있다"며 "자동차 보험료 인하 및 정비 공임 인상분까지 반영되면 손해율이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다.
2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메리츠화재·KB손해보험·D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5개사의 올해 1∼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6.8%로 지난해 동기 76.1% 대비 0.7%포인트 올랐다.
각 사별 손해율은 삼성화재가 지난해 75.3%에서 77.2%, 메리츠화재가 73.9%에서 올해 76.4%, KB손해보험이 75.5%에서 76.8%로 상승했다. 반면 DB손해보험은 76.9%에서 76.8%로, 현대해상은 79.1%에서 77.0%로 하락했다.
손보업계는 적정손해율을 78~80% 선으로 본다. 아직까지는 손해율이 80% 미만으로 잘 관리되고 있지만 앞으로 손해율이 악화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5월 이후 휴가철 차량 이동이 많아지면 사고건수가 늘기 때문에 손해율도 증가할 수 있다"며 "자동차 보험료 인하 및 정비 공임 인상분까지 반영되면 손해율이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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