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컬리, 결국 상장 연기…"최적의 시점에 재추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생활경제

컬리, 결국 상장 연기…"최적의 시점에 재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1-04 14:29:37

김슬아 컬리 대표[사진=컬리]


[이코노믹데일리]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결국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기업공개 시장에 불어닥친 한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받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4일 컬리는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을 고려해 한국거래소(코스피)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장은 향후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을 수 있는 최적의 시점에 재추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컬리는 지난해 8월 22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예정대로라면 심사효력이 유지되는 올해 2월 중순까지 증시 데뷔를 마쳐야 했으나, 상장 연기로 현재까지 진행됐던 제반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 20201년 프리IPO 당시 4조원대로 평가받던 컬리의 몸값은 현재 1조~1조5000원내로 거론되고 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는 지난해 이커머스 업계 평균을 크게 뛰어넘는 성장을 이뤘다”며 “신사업을 펼쳐 가기에 충분한 현금도 보유해 상장을 재추진하는 시점이 오면 다시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신한금융
하나증권
하나금융그룹
업비트
LG
NH
경남은행
한화손보
스마일게이트
KB카드
청정원
하이닉스
한화
태광
넷마블
메리츠증권
우리모바일
KB증권
농협
ls
우리은행
신한라이프
미래에셋자산운용
한컴
HD한국조선해양
NH투자증
기업은행
국민은행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