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롯데제과 '닥터자일리톨버스', 울진 산불 이재민 대상 치과 진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4˚C
맑음 대구 24˚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18˚C
생활경제

롯데제과 '닥터자일리톨버스', 울진 산불 이재민 대상 치과 진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생활경제부 기자
2022-03-25 09:26:05

울진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및 구호 인력 대상 치과 진료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과 구호 인력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를 시행했다.
 
지난 24일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을 방문한 ‘닥터자일리톨버스’ 의료팀은 틀니를 소실한 이재민에게 임시 틀니를 지원하거나, 충치 치료 등 치과 진료를 진행했다. 롯데제과는 이날 진료자들에게 자일리톨껌, 꼬깔콘, 빼빼로 등 간식을 선물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올해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매월 1회씩 장애인 단체 및 치과 의료 취약 지역에 직접 찾아가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3월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올 2월까지 총 91회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치과의사 등 의료진 8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료받은 치과 환자가 5천여 명에 달한다. 지난해 12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의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393명을 만나 치과 진료를 시행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ls
한컴
신한금융
넷마블
KB증권
메리츠증권
쌍용
업비트
청정원
농협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국민은행
한화
하나증권
기업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경남은행
태광
NH
우리모바일
KB금융그룹
NH투자증
하나금융그룹
KB카드
한화손보
스마일게이트
하이닉스
LG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