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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신사업] 동국제약, 국민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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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포스트코로나 신사업] 동국제약, 국민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변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1-07-27 08:17:02

[AD] 겔, 연고, 밴드 등 마데카솔 제품군 확대

[사진=동국제약]

모든 국민이 알고 있고,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써 봤을 국민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은 제품명이 일반명사가 된 대표적인 브랜드다.

출시된 지 50년이 넘은 마데카솔은 이제 대를 이어 사용하는 상처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마데카솔에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의 '센텔라아시아티카'라는 식물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이 식물성분은 상처 치유 과정에서 정상피부와 유사한 콜라겐을 합성하도록 도와, 새살을 빠르게 재생시켜줄 뿐만 아니라 흉터가 남지 않도록 돕는다. 마데카솔이란 이름도 원료 주산지인 마다가스카르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천명을 넘긴 클래식 제품이지만 그럼에도 동국제약은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다.

마데카솔연고를 시작으로 염증이 있는 상처에 사용하는 복합마데카솔연고, 진물이나 출혈이 있을 때 사용하는 마데카솔분말, 일반적인 상처에 폭넓게 사용하는 마데카솔케어연고, 첩부제 타입의 마데카습윤밴드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

최근에는 겔 제형으로 개발한 마데카솔겔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데카솔겔은 100% 식물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기존 마데카솔연고 대비 2배인 1g당 20mg 함유됐다. 민감한 피부나 영유아에 사용이 적합하며, 피부재생 효과가 뛰어나고 흉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겔 제형이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바르고 난 직후 습윤밴드 부착도 가능할 뿐 아니라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없어 얼굴에 발생한 상처 치료에도 적합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상처 종류와 부위에 맞는 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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