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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 "코로나 팬데믹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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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서경배 회장, "코로나 팬데믹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생활경제부장
2020-09-04 17:47:14

아모레퍼시픽 창립 75주년 기념식

"새 시대의 해답은 고객에…온·오프라인 고객 관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4일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이날 창립 75주년 기념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수많은 어려움과 국경의 한계를 뛰어 넘어 우리만의 뷰티 문화를 결국 세계인 모두의 것으로 만들어낸 뷰티 전문 기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 회장은 75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카이브 공간에서 창립 기념 메시지를 사전 촬영해 영상으로 전달했다.

그는 "오랜 시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우리에게는 팬데믹(대유행)도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할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고객의 열망을 조사하고 삶을 이해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고객 관리를 이어갈 때 새로운 시대의 해답은 고객이 가져다 줄 것"했다.

또 장기근속 수상자 대표를 직접 찾아가 선물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인터뷰 영상을 통해 근속 10주년, 20주년, 30주년을 맞이한 국내외 수상자 모두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날 기념식을 디지털·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국내외 임직원, 장기근속 수상자 등이 사무실과 자택에서 온라인 중계 채널과 화상회의 채널에 접속해 응원과 댓글로 창립 75주년의 뜻깊은 소회를 나눴다.

1945년 9월 5일 창립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기업으로 성장했다. 국내 최초의 화장품 연구소 설립, 화장품 수출, 한방 화장품 출시 등을 통해 국내 뷰티 시장의 발전을 앞장서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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