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중베 찐여론] '임시공휴일' 한국만 있고 중국·베트남에 없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7 금요일
맑음 서울 14˚C
맑음 부산 13˚C
맑음 대구 12˚C
맑음 인천 13˚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0˚C
흐림 강릉 13˚C
맑음 제주 16˚C
산업

[한중베 찐여론] '임시공휴일' 한국만 있고 중국·베트남에 없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현미 기자
2020-08-10 18:09:21

한국 정부 8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

 

대한민국 이슈에 대한 중국과 베트남의 진짜 여론을 알아보는 <한·중·베 찐여론>입니다. 이번 주제는 '임시공휴일'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정부가 월요일인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법정공휴일인 '광복절'인 15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이죠.

중국 상해천 아주일보 기자와 베트남 황프엉리 아주경제 기자 모시고 양국에도 비슷한 제도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연=한국 조현미 데일리동방 기자·중국 상해천 아주일보 기자·베트남 황프엉리 아주경제 기자
 

[그래픽=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