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YG 잔혹사' 계속… 양현석 주식 곤두박질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19˚C
맑음 부산 20˚C
맑음 대구 18˚C
맑음 인천 13˚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6˚C
흐림 제주 16˚C
금융

​'YG 잔혹사' 계속… 양현석 주식 곤두박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19-09-01 14:37:53

1585억→722억 급감… 연예계 '버닝썬' 후폭풍

자료사진. 아래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초 연예계를 강타한 '버닝썬 게이트' 후폭풍이 아직도 거세다. 이른바 'YG 잔혹사'로 불릴 만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각종 논란의 파장은 양현석 전 대표의 주식도 곤두박질 시키고 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현석 전 대표의 주식은 지난해 말 1685억원까지 치솟다가 지난달 30일 기준 722억원으로 54% 이상 급감했다. 이 기간 YG 주가 역시 4만7500원에서 2만1200원으로 줄었다.

특히 YG는 최근 국세청 세무조사, 연예인 마약 스캔들에 이어 양현석 전 대표 조차 원정도박과 성 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등 홍역을 치르고 있다.

버닝썬 파문은 연예계 전체로 확산되며 YG를 비롯한 연예인 대표 주식 부자들의 자산에도 직격탄이 됐다.

연예인 주식부호 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보유한 주식(지분율 18.77%)의 경우 지난해 말 2306억원에서 1321억원으로 42% 이상 줄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박진영 이사도 지분을 17.7% 갖고 있지만, 주식 자산은 1903억원에서 1204억원으로 감소했다. 가수 출신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회장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22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2% 가량 떨어졌다.

SM 지분을 소유한 영화배우 배용준의 경우 지난해 보다 207억원 줄어든 274억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함영준 오뚜기 회장 장녀로 오뚜기 지분을 1.19% 가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같은 기간 66억원 감소한 246억원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기업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업비트
ls
NH
청정원
하나금융그룹
하이닉스
넷마블
신한금융
한화
NH투자증
스마일게이트
한컴
KB카드
KB증권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쌍용
KB금융그룹
한화손보
LG
태광
우리모바일
경남은행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