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18˚C
구름
부산 26˚C
구름
대구 22˚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8˚C
맑음
대전 19˚C
맑음
울산 20˚C
맑음
강릉 24˚C
비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google'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AI 시대 '전기 먹는 괴물' 데이터센터…진짜 수혜주는 냉각·펌프였다
'강철부대'는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경쟁과 기술 전쟁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보이지 않는 칩부터 글로벌 공급망까지, 산업의 최전선을 '강철부대원'처럼 직접 뛰어다니며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주말, 강철부대와 함께 대한민국 산업의 힘을 느껴보세요! <편집자주> [경제일보] 생성형 AI(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며 산업계는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 경쟁에 몰두해왔다. 하지만 정작 데이터센터 현장에서는 다른 문제가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서버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냉각 효율과 전력 관리 역량이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성능 GPU 서버 확대와 초거대 AI 모델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규모도 급격히 커지고 있다.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훨씬 많은 열을 발생시키는 데다 전력 사용량 역시 높은 수준이어서 냉각과 전력 관리 부담이 빠르게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 현장에서도 뚜렷하게 감지됐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에너지 절감 △고효율 같은 단어가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과거 냉난방·배관 중심으로 인식되던 기계설비 산업이 이제는 AI 시대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재편되는 분위기였다. 특히 효성그룹의 펌프 전문 계열사 효성굿스프링스 부스는 이런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센터와 건축물 에너지 효율 시장을 겨냥한 IE5급 초고효율 부스터 펌프와 데이터센터용 센서리스 인라인 펌프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IE5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인증하는 최고 수준의 초고효율 모터 등급이다. 기존 유도전동기 대신 영구자석 모터를 적용해 같은 조건에서도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펌프 기술처럼 보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런 작은 효율 차이가 데이터센터 운영비를 좌우한다고 설명한다.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대표적인 전력 소비 시설이다. 냉각 설비 역시 상시 가동된다. 결국 모터 효율 1~2% 개선도 장기적으로는 막대한 전기요금 절감 효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AI 시대에 들어서며 기계설비 산업에서 '고효율'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이유다. 실제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냉난방·환기 중심의 공조 설비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액침냉각, 리퀴드쿨링, 고효율 열관리 시스템 등으로 기술 경쟁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AI 서버 발열량이 급증하면서 단순 냉각 성능만으로는 한계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데이터센터 경쟁이 결국 '전력 효율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같은 연산 성능에서도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성을 확보하는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 전력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냉각 효율 개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최근 AI 데이터센터에 물 사용을 최소화한 차세대 액체 냉각 구조 도입 계획을 공개했으며 신규 데이터센터 설계를 통해 냉각용 물 사용량 절감에 나서고 있다. 구글(Google) 역시 딥마인드 AI 기반 냉각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냉각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사례를 공개한 바 있다.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 자체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최근에는 냉각·공조·전력·보안 설비를 통합 관리하는 BMS(빌딩관리시스템) 기반 자동화 운영이 확대되면서 사람이 현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설비 상태와 에너지 사용량, 이상 징후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제어하는 환경으로 전환되는 분위기다. 냉각과 공조, 전력 설비 역시 개별 장비를 넘어 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연결돼 전력 효율과 장애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강철부대의 시선이 머무는 곳, AI 산업 경쟁 역시 이제 단순 반도체 확보 전쟁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서버 성능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냉각·전력·열관리 같은 인프라 산업 중요성도 함께 커지는 구조다. 화려한 GPU 경쟁 뒤에서 냉각과 펌프 같은 전통 기계설비 산업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AI 시대 데이터센터 경쟁의 핵심 역시 결국 막대한 열과 전력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량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다.
2026-05-17 07:00:00
SOOP, 'Google Play ASL 시즌 21' 8강 2주차 돌입…결승전은 5월 24일 킨텍스
[경제일보] SOOP(각자대표 최영우·이민원)이 개최하는 ‘Google Play ASL 시즌 21’이 8강 2주차 일정에 돌입하며 4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펼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ASL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기반의 장수 e스포츠 리그로 구글플레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시즌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8강 1주차에서는 박상현과 신상문이 각각 조일장, 윤수철을 3대0으로 완파하며 4강에 먼저 이름을 올렸다. 기세를 이어 4일과 5일에는 남은 4강 티켓을 두고 전설적인 선수들의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오는 4일 오후 7시에 열리는 8강 3경기는 ‘폭군’ 이제동(Z)과 ‘단단한 운영의 대명사’ 이재호(T)가 격돌한다. 16강에서 이영호를 꺾으며 건재함을 과시한 이제동의 공격력이 이재호의 수비벽을 뚫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5일 열리는 8강 4경기는 장윤철(P)과 이영호(T)의 대결로, ASL의 제왕이라 불리는 장윤철과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이영호의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이번 8강전 승자들은 오는 11일과 12일 4강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모든 본선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결승전 현장 관람 사전 등록은 5월 15일까지이며 결승 티켓 예매는 21일부터 오픈된다. SOOP은 생중계뿐만 아니라 다시보기, 승부 예측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LG 스마트TV 게이밍 포털을 통해서도 고화질 대화면 시청을 지원한다.
2026-05-01 15:49:57
LG유플러스-LG전자 '원팀'… 기술로 장애인 인식개선 '포용의 날' 열었다
[경제일보] LG유플러스와 LG전자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인 ‘LG Inclusive Day(포용의 날)’를 공동 개최했다. 지난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발달장애 예술인의 공연과 첨단 접근성 기술 체험을 결합한 ‘런치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이는 LG그룹이 기술을 통해 사회적 포용 가치를 실현하려는 ESG 경영 철학을 ‘ONE LG’라는 이름 아래 본격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체험형 공감대 형성’이다. LG유플러스와 LG전자는 임직원들이 장애인의 일상을 단순히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밀알복지재단 소속 발달장애 연주자로 구성된 ‘브릿지온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운영한 AI 기반 보조기기 체험 부스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광학문자판독기, 저시력자를 위한 AR 글래스 등 다양한 특화 기기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LG그룹이 보유한 기술 리더십이 어떻게 사회적 책임과 결합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LG전자는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과 IoT 디바이스, 그리고 누구나 쉽게 가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컴포트 키트’와 ‘쉬운 글 도서’ 등 자사의 최신 접근성 솔루션을 대거 전시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임직원들이 접근성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포용적 기술과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LG Inclusive Day’를 계기로 장애 인식 개선과 접근성에 대한 공감이 임직원의 일상과 업무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다양한 사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는 21일에는 용산사옥에서도 같은 행사를 개최해 더 많은 임직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기업의 ESG 활동이 더 이상 외부 홍보용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조직 내부의 ‘문화적 DNA’로 정착해야 한다는 글로벌 트렌드와 일치한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나 구글(Goog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이미 사내에 ‘접근성 위원회’를 두고 제품 개발 초기부터 장애인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포용적 기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LG의 이번 행보는 K-기업의 ESG 경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나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이 가진 가장 강력한 자산인 ‘기술’과 ‘임직원의 공감대’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정규태 밀알문화예술센터장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변화시키는 계기”라고 평가했듯, LG의 이번 시도는 기술이 어떻게 사회의 편견을 허물고 모두를 위한 포용적 환경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 LG유플러스와 LG전자는 장애인복지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기술을 통한 사회적 포용의 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LG Inclusive Day’가 단순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넘어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LG그룹의 진정성 있는 철학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04-19 13:20:13
다음은 실검 부활, 뤼튼은 종료…엇갈린 검색 전략
[경제일보] 포털 다음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를 6년 만에 재도입한 가운데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뤼튼은 도입 2년 만에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AI 플랫폼 기업 뤼튼은 지난 9일부로 실시간 검색 키워드 순위 서비스를 종료했다. 2024년 해당 기능을 도입한 이후 약 2년 만이다. 뤼튼은 더 나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기능을 종료했다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중단 배경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포털 다음을 운영하는 카카오 자회사 AXZ가 지난 3일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 '실시간 트렌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 재개는 2020년 해당 기능이 폐지된 이후 약 6년 만이다. AXZ는 재도입 배경에 대해 이용자들이 생활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슈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실시간 검색 서비스 재도입이 검색 시장 판도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분석된다.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다음의 검색 점유율은 실시간 트렌드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3일 2.99%에서 10일 기준 3.16%로 0.1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네이버는 1.14%포인트 하락한 62.15%, Google은 1.47%포인트 상승한 29.22%를 기록했다. 다음의 검색 점유율 상승폭이 경쟁 플랫폼의 변동 폭과 비교해 크지 않은 데다 전체 점유율도 3%대 초반에 머물고 있어 시장 구조를 바꿀 정도의 영향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앱 분석 서비스 '실검위젯'이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음 앱 다운로드 추이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일부 트렌드 조사에서는 실시간 검색 서비스 부활 이후 '다음' 관련 검색량이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기도 했다.
2026-03-15 16:38:04
"외주 줄이고 생산성 높인다"…게임사 AI 도입 가속
[이코노믹데일리] 게임업계 경영진이 실적발표 자리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잇달아 밝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배동근 크래프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AI를 활용하면 외주 용역비를 과거보다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셋 제작과 품질보증(QA), 인프라 개발 등 외부에 맡기던 업무를 AI로 대체하겠다는 취지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장기적으로 개발 인력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한다. 크래프톤은 ‘AI 퍼스트’ 기업 전환을 선언하고 약 1천억원을 투자해 개발과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해 왔다. 지난해 말에는 ‘자발적 퇴사 선택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200명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작 확대 과정에서 진행하던 채용 규모도 조정했다.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 역시 비슷한 방향을 제시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AI 생산성 향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오픈소스 AI와 자체 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CEO도 AI 개발 도구 도입이 전환 단계에 있지만 향후 인력 증가 없이도 업무 수행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생성형 AI가 기존 게임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Google이 공개한 상호작용형 콘텐츠 생성 모델 ‘지니 3’가 게임처럼 조작 가능한 세계를 만들어 주목받았지만 단기간 내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김창한 크래프톤 CEO는 “지니 3가 게임을 곧바로 대체할 수준은 아니다”라며 높은 GPU 요구량과 제한된 구동 시간 등을 한계로 꼽았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역시 “AI가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Grand Theft Auto VI 같은 대형 게임을 제작하기는 어렵다”며 이용자들의 AI 콘텐츠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2026-02-15 16:32: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배터리 구독 가능성…소비자 셈법 더 복잡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