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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데일리] <승진> ◇상무 대우 ▲디지털신사업실장 강기범 ▲프로젝트금융3실장 정기찬 ▲델타원솔루션실장 민환식 ▲채권금융실장 이병철 ▲외화운용실장 양태희 ▲S&T기획실장 김성기 ▲홍보실장 백창훈 <인사> ◇본부장 신임 ▲투자상품본부장 김현엽 ◇부서장 신임 ▲SME실장 이정호 ▲프로젝트금융1실장 박준용 ▲프로젝트금융4실장 이재일 ▲WM기획실장 안혜진 ▲연금전략실장 차민정 ▲FICC Sales실장 김혜인 ▲금융상품운용실장 신동범 ▲RP운용실장 남기훈 ▲연금지원실장 서기영 ▲IT BRM실장 오흥식 ▲랩운용실장 안영초 ▲종합금융실장 이기혁 ▲해운대지점장 김지선 ▲부산금융센터 부센터장 김지하 ◇부서장 전보 ▲영업추진실장 김성철 ▲영업지원실장 곽영출 ▲연금영업실장 이동욱 ▲수원금융센터장 전찬훈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한주희 ▲올림픽WM센터 지점장 오유리 ▲리스크기획실장 서주희 ▲리스크관리실장 신진호 ▲Club1WM센터장 김용수 ▲반포WM센터장 오은주 ▲분당WM센터장 황순배 ▲영업부금융센터장 송희주
2025-12-31 09:20:34
한국투자증권, 국내 첫 IMA 상품 투자자 분석… 개인 2만239명 참여·평균 4300만원 투자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3일 모집을 완료한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 신청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한 참여 확대와 함께 신규 고객 유입, 다양한 투자금액대의 고른 분포가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개인 고객 2만239명이 참여했으며 총 모집액 1조590억원 가운데 개인 투자자 모집금액은 8638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투자자 1인당 평균 투자액은 약 4300만원이다. 가입 채널별로는 온라인(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고객이 87.7%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다만 금액 기준으로는 온라인 비중이 40.6%으로,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투자는 영업점 방문 등 오프라인 거래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고객 및 자금 유입도 확인됐다. 모집일 직전인 12월 15일 이후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은 1830명으로 집계됐으며 12월 15일 이후 한국투자증권 계좌에 들어온 자금의 90% 이상을 IMA에 투자한 고객 역시 1만133명에 달했다. IMA 상품을 계기로 신규 고객의 실질적인 자금 유입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자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60대 24% △40대 18%가 뒤를 이었다. 이어 △70대 이상 11% △30대 9% △20대 이하가 5%로 집계됐다. 안정적인 자산 운용에 대한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참여가 두드러졌지만 30대 이하도 전체의 14%를 차지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IMA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인됐다. 투자금액 구간별로는 1000만원 미만 투자 고객이 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24.3% △3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27.1%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12.7% △3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1.6% △10억원 이상 0.3%로 나타나며 고액 자산가뿐 아니라 다양한 투자 규모의 개인 투자자들이 폭넓게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IMA 가입 고객의 기존 투자 경험을 분석한 결과 국내채권 투자 경험 보유 비중이 47.3%로 가장 높고 펀드 투자 경험도 일반 투자자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RP(5%) 등 단기성 상품의 투자 경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IMA가 단순한 예금 대체 수단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내 한 축으로 편입되는 '자산배분형'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단기 회전 목적보다는 안정적 운용과 분산투자 수요를 중심으로 선택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참여 채널과 투자 규모, 연령대, 기존 투자 경험 등 여러 지표에서 IMA 투자자의 특성이 입체적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다양한 투자 니즈를 충족시켜 온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으며 확인된 수요와 고객 특성을 바탕으로 운용과 상품 설계를 고도화하고 시장에 제도와 상품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11:00:15
신라젠, 항암 신약 'BAL0891' 연구결과 SITC 2025서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신라젠(대표 김재경)은 항암 신약 ‘BAL0891’의 연구결과 2건을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SI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역항암 학회로 올해는 지난 5~9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에서 신라젠은 BAL0891의 면역조절 기전과 면역항암제 병용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목받았다. 연구팀은 인체 조직을 모사한 3D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BAL0891의 면역 활성을 정량 분석했다. 그 결과 BAL0891이 종양 내 면역세포 침투 유도, 염증성 사이토카인 분비 증가, cGAS–STING 경로 활성화를 통해 종양의 면역 반응성을 높이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약물 농도별 면역 활성과 T세포 억제 반응을 모델링한 결과 투여 3~5일 시점에서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시 상승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면역항암 병용의 최적화 전략을 제시한 연구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라젠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BAL0891+티슬렐리주맙 병용 임상 1상 개요도 공개했다.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서 약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성·내약성·권장용량(RP2D)을 평가할 예정이다. BAL0891은 3주 간격으로 1일 차·15일 차에 정맥 투여되며 면역관문억제제 티슬렐리주맙은 8일 차에 병용 투여된다. 용량 산정에는 베이지안 통계기법이 적용되며 내년 초부터 환자 등록이 본격화된다. 신라젠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BAL0891의 면역항암 병용 전략이 글로벌 무대에서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09:39:59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믹데일리] ◇ 전무 ▲ Product Trading 본부 최선민 ◇ 상무 ▲ AI Science팀 진정혁 ▲ 트레이딩플랫폼본부 양상철 ▲ IT지원팀 김점수 ▲ 디지털PB본부 김상화 ▲ 서대구WM 도준형 ▲ 도곡WM 장성주 ▲ 투자센터대전WM 김용우 ▲ 천안아산WM 홍수오 ▲ 연금솔루션본부 정진성 ▲ 상품컨설팅본부 김진호 ▲ 대체자산운용본부 함성민 ▲ Equity Sales팀 주용석 ▲ 기업금융2본부 이홍석 ▲ 경영인프라본부 이정훈 ▲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손성임 ◇ 이사 ▲ 매매팀 김준환 ▲ 인프라관리팀 최종상 ▲ 디지털마케팅팀 박근철 ▲ 패밀리오피스WM팀 백봉석 ▲ 인천WM 방은영 ▲ 순천WM 장선화 ▲ 투자센터평촌WM 김혜현 ▲ 투자센터압구정WM2팀 박현민 ▲ 동래WM1팀 김태원 ▲ 투자센터여의도WM3팀 이상창 ▲ 투자센터테헤란밸리WM2팀 이미란 ▲ The Sage 패밀리오피스2팀 김정진 ▲ 투자센터광주WM3팀 이주진 ▲ 연금RM1부문RM1본부RM1팀 안조홍 ▲ 연금RM1부문RM2본부RM1팀 김기홍 ▲ 연금RM2부문RM2본부RM2팀 우재형 ▲연금RM3부문RM1본부RM1팀 심이섭 ▲ 고객자산배분본부 박인우 ▲ 대체운용1팀 장길수 ▲ RP운용팀 신동관 ▲ 해외채권상품운용팀 신진영 ▲ Passive LP팀 이종열 ▲ Passive Strategy팀 김홍철 ▲ 기업금융1본부IB3팀 강민제 ▲ 대체투자금융2팀 김승진 ▲ 멀티솔루션1팀 조준상 ▲ 전략팀 김범헌 ▲ 결제본부 노승진 ▲ ESG&IR팀 신동호 ▲ 준법지원팀 조영우 ▲ HR지원팀 이지환 ▲ 금융소비자보호팀 김경호 ▲ 기업금융심사1팀 신지원 ▲ 고객센터 문치봉 ▲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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