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구름
서울 18˚C
구름
부산 26˚C
구름
대구 22˚C
안개
인천 17˚C
흐림
광주 18˚C
맑음
대전 19˚C
맑음
울산 20˚C
맑음
강릉 24˚C
비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7000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47조 영업이익의 기원 최태원의 반도체 승부수가 거둔 결실
[경제일보] 최태원 회장의 경영 철학을 한마디로 규정한다면 과감한 포트폴리오 대전환과 선제적 미래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선대 회장이 구축한 경영 체계의 전통 위에서 그룹을 한 단계 더 세계화하고 철저히 기술집약적인 구조로 재편해 왔다. 이 거대한 진화 과정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면이 바로 하이닉스 인수와 반도체 중심 전략의 강력한 추진이었다. 그 과감한 승부수의 성적표는 이제 숫자로 명확히 증명된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매출 97조1467억원과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하며 회사 역사상 가장 찬란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것은 물론 2025년 4분기에만 매출 32조8000억원을 돌파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막대한 실적을 견인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인공지능 메모리 경쟁력이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압도적인 선도 지위를 확고히 다졌고 2025년 기준 전체 시장 점유율 52.3%를 기록하며 절반 이상을 장악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적 우위를 초월하는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인공지능 서버 시장에서 고성능 메모리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았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와의 긴밀한 공급 파트너십은 회사의 거침없는 질주를 든든하게 떠받치는 기반이 되었다. 세계 최초 12단 적층 제품 양산에 이어 2025년 차세대 제품 개발을 조기에 완료하는 등 기술 선점 능력을 전 세계에 확실히 입증했다. 글로벌 기술 표준이 완전히 확정되기 전에 먼저 개발을 끝내고 까다로운 고객 검증을 통과해 막대한 공급권을 선점하는 속도전 능력은 메모리 산업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찬란한 성과 이면에는 메모리 편중 구조에서 비롯되는 구조적 약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세계를 호령하는 거대 메모리 기업이지만 비메모리와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시장 영향력이 제한적이다. 시장 환경이 우호적일 때는 엄청난 흑자를 쏟아내지만 거시 경제 악화로 메모리 업황이 급랭하면 실적 변동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위험이 있다. 특정 핵심 고객과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가 향후 부메랑이 될 경우의 충격파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여기에 미국의 강도 높은 수출 통제와 중국 내 생산 거점 유지 리스크는 기업의 장기 전략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까다로운 지정학적 과제다. 최신 미세 공정 전환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같은 초대형 국가적 프로젝트에 끝없이 투입해야 하는 천문학적인 자본 조달 역시 묵직한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구조적 성장은 SK하이닉스에 전례 없는 거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더 이상 개인용 컴퓨터나 가전제품의 단순한 경기순환 주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거대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완전 자율주행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모두 막대한 용량의 고성능 메모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다. 2025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가 7000억 달러를 가뿐히 웃도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맞춤형 메모리의 비중은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 차세대 기술 경쟁에서 용인 클러스터를 통해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글로벌 연구개발 생태계를 하나로 강력하게 집적한다면 장기적인 시장 우위를 완벽하게 굳힐 수 있다. 첨단 산업의 기나긴 장기전은 결국 개별 기업의 싸움이 아니라 거대한 기술 생태계가 승패를 가르기 마련이다. 물론 장밋빛 미래만 펼쳐진 것은 아니다. 반도체 겨울의 기습적인 귀환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사들의 맹렬한 추격은 가장 치명적인 위협 요소다. 삼성전자의 출하량 회복과 마이크론의 매우 공격적인 생산 라인 확장은 현재의 확고한 선두 자리를 턱밑까지 매섭게 위협한다. 기술 유출 방지와 핵심 인재 확보를 둘러싼 글로벌 영입 전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수나노미터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첨단 반도체는 결국 뛰어난 두뇌가 결정하는 사람의 산업이다. 대체 불가능한 핵심 설계 인력과 공정 엔지니어의 확보 여부가 불과 몇 년 뒤 그룹 전체의 명운을 좌우한다. 유능한 인재를 단순한 소모품처럼 대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대우와 비전으로 끌어들이는 품격 있는 기업 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최태원 회장이 줄곧 강조해 온 이해관계자 행복의 철학이 실제 생산 현장에서 구성원들의 굳건한 신뢰로 치환되어야 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SK하이닉스의 신화는 결코 하루아침에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선경의 치열했던 창업 정신과 최종현 선대 회장의 확고한 인재 철학 그리고 최태원 회장의 과감한 전환 전략이 수십 년의 긴 시간 동안 켜켜이 포개져 만들어낸 눈부신 결과물이다. 성공한 대기업이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기업으로 영원히 남기 위해서는 단순한 장부상의 실적 그 이상의 묵직한 가치가 필요하다. 확고한 사회적 신뢰와 매우 투명한 지배구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진정한 국민 기업으로 온전히 인정받게 된다. 막대한 이윤을 창출한 일등 기업의 자리를 초월해 대한민국 사회의 미래 가능성을 넓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때 비로소 수펙스의 철학은 낡은 과거의 구호가 아닌 눈부신 미래의 실천으로 완벽하게 완성될 것이다.
2026-04-19 13:48:29
반도체 호조에 한국 수출 7000억 달러 돌파…日 추격 기대감 ↑
[경제일보] 지난해 한국 수출이 반도체 산업 성장에 힘입어 일본과 격차를 좁혔다. 업계에서는 올해 수출 확대 기조가 지속될 시 일본을 추월할 수도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5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출액은 7093억3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금액을 기록했다. 국내 수출액은 지난 2018년 60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7년만에 7000억 달러를 넘기게 됐다. 한국은 연간 수출액 7000억 달러를 돌파한 6번째 나라다. 먼저 수출액 7000억 달러를 달성한 국가는 △미국(2000년) △독일(2003년) △중국(2005년) △일본(2007년) △네덜란드(2018년)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연간 수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일본과 격차도 줄었다. 지난해 일본 수출액은 7383억4000만 달러로 한국과 금액 격차는 290억1000만 달러다. 특히 월별 수출액 기준으로는 지난해 5월·8월·9월·12월 국내 수출액이 일본을 추월하기도 했다. 국내 수출 호황은 반도체 수출 성장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올해도 반도체 중심의 수출 규모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 국내 수출액은 658억50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세계무역기구(WTO) 집계 기준 일본 수출액 586억3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또한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861억3000만 달러로 사상 첫 월 수출액 8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분기 누계 기준 한국 수출액은 219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금액이다. 업계는 하반기에 수출 시장이 활발해지는 만큼 올해 정부 수출 목표치 7400억 달러를 넘기며 2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은 위험 요소로 꼽힌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서 유가 상승이 이어지고 공급망 불안이 심화하는 등 수출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올해 일본 대비 국내 수출 성장 폭이 클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한국의 중동 원유 수입 의존도는 약 70% 수준으로 중동 수입 원유가 90% 이상인 일본 대비 타격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일본의 주력 수출 분야인 자동차 산업이 유가 상승으로 타격을 받은 반면 국내 반도체 시장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2026-04-05 15:40:33
KB운용,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 순자산 7000억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KB자산운용은 코스피200 지수 기반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최근 6개월 및 1년 수익률은 각각 39.91%와 70.81%를 기록했다. 최근 1년간 누적 연 분배율은 18.10%로 월평균 1.51%의 분배금을 지급했다. 1년 전 1억원을 투자했다면 세전 기준 약 1510만원의 분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셈이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코스피200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위클리 콜옵션(ATM)을 매도해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매주 2회, 월간 약 8회의 콜옵션 매도를 통해 기존 월 단위 커버드콜 전략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인컴 수익을 노린다. 특히 주가지수가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코스피200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한다. 분배 구조에서도 차별성이 있다. 코스피200 ATM 매도 프리미엄과 코스피200 구성 종목의 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해 시장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분배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월배당을 기대할 수 있고 과세 대상 소득이 상대적으로 적어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위클리 콜옵션 전략을 활용한 절세형 인컴 구조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월분배와 세제 효율성을 바탕으로 연금 투자자와 고액자산가 모두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09:03:21
AI·반도체 힘입어 한국 수출 사상 첫 7000억 달러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미국의 관세 압박과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난해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은 반도체 수출 급증이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끈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7097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최고 기록이던 2024년 실적을 다시 넘어선 수치다. 한국은 2018년 6000억 달러 수출 달성 이후 7년 만에 7000억 달러 고지를 넘어서며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해당 기록을 달성한 국가가 됐다. 연간 일평균 수출도 4.6% 늘어난 26억4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수출 역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695억7000만 달러로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간 수출 증가세를 11개월 연속 이어갔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22.2% 늘어난 1734억달러를 기록했다. 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수요 확대와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반도체 수출은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연속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자동차 수출도 720억 달러로 1.7%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미국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은 감소했지만 친환경차와 중고차 수출이 유럽연합(EU)과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서 호조를 보이며 수출 시장 다변화에 성공했다. 이 밖에도 바이오헬스 수출은 163억 달러로 7.9% 증가해 2년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고 선박(320억 달러·24.9%↑), 컴퓨터(138억 달러·4.5%↑), 무선통신기기(173억 달러·0.4%↑) 등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류 확산에 힘입은 농수산식품(124억 달러)과 화장품(114억 달러), 전기기기(167억 달러) 역시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유가 하락과 글로벌 공급 과잉 영향으로 석유제품(455억 달러·9.6%↓), 석유화학(425억 달러·11.4%↓), 철강(303억 달러·9.0%↓) 수출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중국 수출이 1.7% 줄어든 1308억 달러로 집계됐고 대미 수출도 3.8% 감소한 1229억 달러에 그쳤다. 다만 반도체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감소 폭을 일부 상쇄했다.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495억 달러로 전년보다 61억 달러 축소됐다. 아세안 수출은 7.4% 증가한 1225억 달러로 대미 수출을 바짝 추격했고 EU 수출은 701억 달러(3.0%↑), CIS(독립국가연합) 수출은 137억 달러(18.6%↑)로 각각 늘었다. 수입은 전년 대비 0.02% 감소한 6317억 달러로 집계됐다. 반도체 제조장비 등 비에너지 수입은 늘었지만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수입이 줄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무역수지는 78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2026-01-01 14:28:29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국익 방어 넘어 확장…2026년은 '속도와 실행'의 해"
[이코노믹데일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도 실물경제 여건은 녹록지 않지만 단순히 외부 위협으로부터 국익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국익을 확장해 나가겠다"며 "속도와 실행을 앞세운 강한 산업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먼저 지난해를 "대내외 현안에 숨 가쁘게 대응한 한 해"로 평가했다. 그는 한미 관세 협상에서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입지를 확보해 경제 불확실성을 크게 줄인 점과 함께 사상 최초 수출 7000억 달러 달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역대 최고치 경신을 대표적인 성과로 꼽았다. 산업 정책 측면에서는 1300여개 기관이 참여한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 연합체인 'M.AX 얼라이언스' 출범과 석유화학·철강 등 공급과잉 업종에 대한 선제적 구조 개편의 틀을 마련한 점을 주요 진전으로 언급했다. 다만 김 장관은 새해 경제 환경에 대해선 냉철한 인식을 드러냈다. 그는 "산업의 기초 체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글로벌 제조업 경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며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15% 수준의 상호관세는 수출에 여전히 큰 부담이며 글로벌 공급망 분절 역시 경제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김 장관은 "우리 경제에 위기가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며 위기 극복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2026년을 '속도'와 '실행'의 해로 규정하며 △지역 중심 경제성장 △산업 혁신과 기업 성장 △국익 극대화를 위한 신(新)통상 전략을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지역의 대표 산업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M.AX를 제조업 재도약의 결정적인 승부수로 삼겠다"며 "통상 전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국익 사수를 넘어 국익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60년 전 산업의 불씨를 지핀 세대의 정신을 이어받아 그 불씨를 더 크고 밝은 빛으로 키워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며 "산업의 도약이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2025-12-31 15:57:5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5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6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배터리 구독 가능성…소비자 셈법 더 복잡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