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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순입금 이벤트' 실시 外
[경제일보] 한화투자증권,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순입금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6월 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 가능한 대상은 비대면 중개형 ISA 계좌를 새로 만들거나 휴면계좌를 가진 고객이다. 타사 계좌를 보유한 고객 역시 이수 전용 계좌를 개설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영업점에 잔고나 전담 관리자가 있는 정상 계좌 보유자를 비롯해 법인과 개인대주주 등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행사 기간동안 계좌 입금을 완료하고 국내주식, 채권, ETF 등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순입금액에 따라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다른 금융사에 보유하던 중개형 ISA 계좌를 이전할 경우 입금액 산정시 두배로 인정해준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여러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을 통산해 비과세 혜택이나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수익 창출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최근 주식시장 호황과 함께 절세 전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들이 수익과 절세 혜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B증권,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사업 'STO 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DB증권이 부산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자유공모 분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DB증권은 5월 말부터 탄소감축 토큰증권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 실증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부산 소재 핵심 물류센터 등에 설치되는 에너지 절감 장치를 활용해 이 설비에서 발생하는 탄소감축 수익권을 디지털 조각투자 형태로 유동화하기 위해 진행한다. 먼저 그동안 기관 투자자 위주로 거래되던 탄소 자산을 블록체인망에 올려 기술적 효용성을 우선 확인한다. 이후 일반 대중도 누구나 쉽게 사고팔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DB증권은 기술 검증을 위해 부산 지역 해양금융 IT 전문 업체인 마리나체인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탄소감축 실적 데이터를 분산원장과 연동시키고 대량의 거래 내역을 지연 없이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현할 예정이다. DB증권은 최근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으로 사무실 입주를 마쳤다. 원활한 사업 추진과 유관 기관과의 소통 때문이다. DB증권은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컨소시엄 준비 법인 등 함께 입주한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공조해 부산 지역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블록체인 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주식 DB증권 디지털자산 신사업추진팀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에 특화된 실물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자금 조달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부산시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차세대 디지털 자본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 2026 패밀리데이 행사 개최 하나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패밀리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 성장을 함께 이끌어 온 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9시부터 각 가족 구성원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자녀 대상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버블쇼 △스탬프 투어 △DIY 키캡 제작 △즉석 캐리커처 △인형뽑기 등이다. 야외 공간에는 영유아용 에어바운스와 전용 푸드 및 휴식 구역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과 그림 그리기 대회 및 백일장도 열었다. 기성세대를 위한 행사로는 한강 요트투어와 노래교실 등을 준비했다. 스탬프 투어를 마친 참가자들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방문해 CEO와 직접 게임을 즐기며 전체 투어 일정을 마쳤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였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로 연결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11 17:54:38
코스콤
[경제일보] ◇부서장 신임 ▲디지털자산서비스부 부서장 조남관 ▲인프라상품기획부 부서장 이한철 ▲데이터센터부 부서장 이건용 ▲정보보호부 부서장 전광식 ▲경영지원부 부서장 이영우 ▲R&D부 부서장 구동익 ▲품질혁신부 부서장 김균형 ◇본부장 전보 ▲디지털자산사업본부 본부장 김성덕 ◇부서장 전보 ▲디지털자산사업부 부서장 김완성 ▲인프라영업부 부서장 김재훈 ▲감사부 부서장 박범용 ▲50주년기념사업추진TF부 부서장 박흥석
2026-03-03 11:20:23
이억원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예비비 써서라도 재원 확보"
[이코노믹데일리]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이 부족해 신고를 안하는 일이 없도록 예비비를 동원해서라도 확실하게 재원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예산이 4억4000만원 수준이라는 지적에 "확실히 신고할 유인도 있고 신고할 건이 있음에도 포상금이 부족해 신고를 안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불공정거래 근절은 중요한 과제이고 어떻게 유인체계를 만드느냐에 있어 내부자 고발이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이를 강력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전날 진행된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에서도 포상금을 상향해 불공정거래 근절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5일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한 언론사 본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해당 언론사 소속 일부 기자는 주식 정보를 사전 입수해 시세 차익을 얻는 선행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루센트블록의 토큰증권(STO) 유통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에 관해서는 심사 기준에 맞춰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결과가 나오면 판단 근거 등을 소상하고 투명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금융위가 증권선물위원회에서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KDX) 및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 컨소시엄(NXT)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사실상 선정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에 루센트블록 측은 기득권의 약탈 행위라며 반발 입장을 내비쳤다.
2026-02-05 18:06:15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차증권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배형근 대표이사 사장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도로 시작된 범국민적 예방 활동으로 청소년 도박을 예방하고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배 사장은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동참을 당부했다. 배형근 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닌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돼야 한다"면서 "현대차증권은 금융회사의 공적 역할을 바탕으로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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