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33˚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2˚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5˚C
흐림
제주 3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아파트 거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전세 구하기 더 어려워졌다"…비아파트로 이동하는 세입자들
[경제일보] 아파트 전세시장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전세 물건은 줄고 보증금은 오르면서 임차인들이 연립·다세대 등 비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기에 전세대출 규제까지 강화되면서 비아파트와 월세시장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123만61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다. 전체 거래는 소폭 늘었지만 주택 유형별 흐름은 상반됐다. 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52만8858건으로 1년 전보다 7.2% 감소했다. 반면 연립·다세대·단독주택 등 비아파트 거래는 70만1756건으로 11.5% 증가했다. 전세사기 여파로 한동안 기피 대상이었던 비아파트 시장에 다시 수요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지난해보다 감소한 반면 비아파트 거래는 증가했다. 수도권 역시 아파트 거래는 줄고 비아파트 거래는 늘면서 수요 이동이 이어졌다. 지방도 아파트 거래 감소 폭보다 비아파트 증가 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실제 계약도 줄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은 올해 들어 월 2만건을 밑도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 3월 일시적으로 회복했지만 4월과 5월에는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다. 신규 입주 물량이 줄면서 시장에 나오는 전세 물건 자체가 감소했다는 것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24년 32만가구에서 지난해 23만8000가구, 올해는 17만5000가구 수준으로 감소했다. 서울 역시 올해 입주 예정 물량이 2만가구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 물량 감소와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도 전세 공급을 줄인 요인으로 지목된다. 실거주 의무가 강화되면서 새 집주인이 직접 입주하는 사례가 늘었고, 기존 전세 물건은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설명이다.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매도하는 과정에서도 임차인을 승계하는 거래보다 실거주 목적의 거래가 늘면서 전세 공급 감소가 이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시장에서 체감하는 공급 부족은 통계보다 더 크다는 평가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 집계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은 최근 2년 사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금조달 환경도 임차인의 선택을 바꾸고 있다. 은행권이 전세자금대출 심사를 강화한 데 이어 정부의 대출 규제 기조까지 이어지면서 높은 보증금을 마련하기 어려워진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비아파트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격 차이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신규 전세 평균 보증금은 약 6억6000만원으로 2년 전보다 약 1억원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해와 비교해도 수천만원 오른 수준이다. 반면 연립·다세대 전세보증금은 같은 기간 큰 변동 없이 2억원대 초반 수준을 유지했다. 가격 격차가 커질수록 비아파트의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거래량 변화가 아니라 전세시장의 구조 변화로 해석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아파트 전월세 거래 감소는 지역과 면적, 주택 유형까지 주거 선택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현상을 보여준다”며 “전셋값은 오르고 물건은 부족한 데다 대출까지 어려워지면서 한동안 외면받던 빌라 시장으로 다시 수요가 이동하는 공간적 전이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시장 부담은 월세시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 비중은 50%를 넘어섰다.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일부 보증금을 월세로 돌리는 사례가 늘면서 월세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계약을 유지하려는 움직임도 뚜렷하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은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전세 계약만 놓고 보면 절반 이상이 재계약으로 집계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를 포기하고 매매시장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나타난다.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대출을 활용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전세대출 보증 축소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추가로 강화될 경우 이러한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7-05 16:17:25
4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한 달 만에 반등…중저가 지역 상승세 뚜렷
[경제일보] 서울 아파트 시장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충격을 한 달 만에 털어낸 모습이다. 정부 발표 이후 매물이 늘며 WLSKS 3월 실거래가격지수가 하락했지만 4월에는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면서 다시 상승 전환했다. 18일 서울시가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4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와 아파트 거래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196.3으로 집계됐다. 전월 196.2보다 0.08% 오른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74.0과 비교하면 12.86% 상승했다.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실제 매매계약이 체결된 뒤 신고가 완료된 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된다. 2017년 11월 가격을 100으로 놓고 이후 가격 변동을 지수화한 지표다. 서울 아파트값은 앞서 3월 하락했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올해 5월 종료한다고 발표하면서 절세 목적 매물이 시장에 나온 영향이다. 권역별 흐름은 엇갈렸다. 동북권과 서남권, 서북권은 상승했지만 도심권과 동남권은 하락했다. 고가 주택이 많은 권역보다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낮은 지역에서 가격 회복세가 뚜렷했다. 올해 1~4월 누적 기준으로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3.2% 올랐다. 동북권이 4.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남권 4.4%, 서북권 3.0%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시는 대출 제한 등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큰 상황에서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분석했다. 전세가격 상승세도 이어졌다. 4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는 141.4로 전월 139.8보다 1.14% 올랐다. 지난해 같은 달 127.9와 비교하면 10.53%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울 전역에서 전세 지수가 올랐고 규모별로도 전용면적 40㎡ 이하 초소형을 제외한 모든 면적대에서 상승했다. 반면 거래량은 감소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7282건으로 전월보다 15.2% 감소했다. 가격이 상승 전환했지만 거래가 함께 늘어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거래 구조에서는 15억원 이하 매물이 여전히 중심을 차지했다. 5월 서울 아파트 거래 중 15억원 이하 비중은 76.4%로 전월 76.0%보다 0.4%포인트 높아졌다. 다만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대출 규제 영향으로 한때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80%를 웃돌았으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주택 거래가 늘면서 4~5월에는 연초보다 비중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는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90%를 넘는 노원구와 구로구, 강서구의 거래량이 많았다. 중저가 주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 거래가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임대차 거래도 감소했다. 5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7741건으로 전월 8797건보다 12.0% 줄었으며 월세 거래량 역시 7429건으로 전월보다 15.9% 감소했다. 전세와 월세 비중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5월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 중 전세 비중은 51.0%로 나타났다. 전세 비중은 10·15 대책 발표 직후인 지난해 11월 55.4%에서 12월 50.0%로 떨어진 뒤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세 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53.6%로 지난해 같은 달 43.0%보다 높았지만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0.2%로 전년 동월보다 7.3% 포인트 낮아졌다.
2026-06-18 08:14:00
3월 주택 공급 4대 지표 '동반 증가'…악성 미분양은 3만가구 상회
[경제일보] 지난달 주택 공급 관련 지표가 일제히 개선되며 시장에 일부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하지만 준공 후 미분양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임대차 시장에서는 월세 비중이 확대되는 등 구조적 부담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인허가·착공·분양·준공 등 주요 공급 지표가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공급 흐름 자체는 개선됐지만 지역별 편차와 미분양 문제는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다. 먼저 전국 인허가 물량은 1만9330가구로 전월 대비 35.5% 늘었다. 수도권 전체로는 4.5% 증가했으나 지역 간 차이는 컸다. 서울은 1815가구로 29.9% 감소한 반면 인천은 2031가구로 93.7% 급증했다. 경기는 5579가구로 2.0% 증가에 그쳤다. 지방 역시 9705가구로 91.9% 늘어나며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착공 실적도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 착공 물량은 1만8995가구로 전월 대비 28.4% 늘었다. 다만 수도권은 6281가구로 1.8% 감소했고 지방은 1만2714가구로 51.3% 상승하며 흐름이 엇갈렸다. 특히 서울은 1239가구로 59.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분양 물량은 1만8400가구로 전월보다 68.4% 증가했다. 서울이 5097가구로 481.8% 오르며 수도권 전체 증가를 이끌었고 지방 역시 9233가구로 151.5% 올랐다. 분양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공급 확대 흐름이 확인된 셈이다. 전국 준공은 1만9787가구로 31.4% 늘었으며 수도권은 92.4% 증가한 1만989가구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가 8129가구로 165.7% 급증해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면 지방은 8798가구로 5.9% 감소했다. 공급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문제는 여전히 시장 부담으로 남아 있다. 3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5283가구로 전월 대비 1.4%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도 3만429가구로 2.8% 감소했지만 여전히 3만가구를 웃돌았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의 85% 이상은 지방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4050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남·부산·경북 등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지방 주택시장의 회복이 상대적으로 더디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거래 시장은 비교적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3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7만1975건으로 전월 대비 24.6% 증가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거래가 늘었으며 아파트 거래 역시 같은 기간 24.5% 증가했다. 임대차 시장에서는 월세 중심 구조가 더 뚜렷해졌다. 3월 전월세 거래량은 27만9688건으로 전월 대비 10.4% 올랐으며 전세와 월세 모두 늘었지만 상승 폭은 월세가 더 컸다. 특히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는 감소한 반면 월세는 크게 증가했다. 올해 1분기 기준 전체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비중은 68.6%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7.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임대 시장이 빠르게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04-30 10:45:09
2월 '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돌파…14년 만에 최대
[경제일보]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지난달 3만 가구를 넘어섰다. 전체 미분양은 소폭 감소했지만 실제 시장 부담으로 작용하는 준공 후 미분양이 급증하면서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시장 불안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31일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208가구로 전월 대비 0.6%(368가구) 감소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소폭 줄었지만 감소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문제는 준공 후 미분양이다. 2월 말 준공 후 미분양은 3만1307가구로 전월보다 5.9%(1752가구)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 가구를 넘어선 것은 2012년 3월 이후 약 14년 만이다. 준공 후 미분양의 86.3%가 지방에 집중된 점도 특징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4296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남(3629가구), 경북(3174가구), 부산(3136가구), 충남(2574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대구는 한 달 사이 36.1% 급증하며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업계에서는 준공 후 미분양 증가를 ‘시장 체력 약화 신호’로 보고 있다. 분양이 완료되지 못한 채 입주 시점까지 이어진 물량은 할인 분양이나 금융 부담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공급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인허가는 1만4268가구로 전월 대비 13.7% 감소하며 공급 기반이 축소되는 모습이다. 반면 착공은 1만4795가구로 30.8% 증가했고 분양 역시 1만924가구로 38.3%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의 흐름 차이가 뚜렷했다. 인허가의 경우 서울은 111.3% 증가했지만 지방은 35.9% 감소했다. 착공 역시 서울과 지방이 각각 309%, 122% 증가한 반면 수도권 전체로 봤을 땐 감소하는 등 불균형이 나타났다. 준공 물량은 1만5064가구로 32.6% 감소했다. 수도권과 서울의 준공이 각각 51.0%, 55.4% 줄어들며 공급 사이클의 단절 가능성도 제기된다. 거래 시장은 다시 관망세로 돌아서는 분위기다. 2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5만7785건으로 전월 대비 6.0% 감소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거래가 줄었으며 특히 지방은 9.5% 감소해 낙폭이 컸다. 다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거래량이 증가해 기저 효과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1%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9.3% 증가했다. 아파트 거래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4만5483건으로 전월 대비 6.9% 줄었다. 수도권과 서울 모두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증가세를 유지했다. 임대시장에서는 월세 중심 구조 변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2월 전월세 거래량은 25만3423건으로 전월과 유사했지만 전세는 감소하고 월세는 증가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전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9.3%, 전년 대비 26.0% 감소한 반면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4.6%,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특히 올해 1~2월 누계 기준 월세 비중은 68.3%로 전년 동기 대비 6.9%포인트 상승했다. 사실상 임대시장이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셈이다. 업계에서는 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전세 수요가 줄고 월세 선호가 확대된 결과로 분석한다. 전세 자금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월세로 이동하는 흐름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3-31 08:28:0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승용차 이어 버스까지…BYD, 한국 상용차 점유율 정조준
2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① '나혼렙·샹프로'로 세계 팬덤 잡는다…IP 전략의 승부수
3
밥 먹듯 서킷브레이커…'오징어게임' 전락한 韓증시, 주범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4
하이닉스 환전·韓日 당국 공조 속…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 '솔솔'
5
[부고] 송정훈(e경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6
[기자수첩] '중국차'를 보는 시선,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7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8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800조 '수퍼 재정', 미래를 위한 투자인가 미래를 담보 잡는 도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