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8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8˚C
흐림
강릉 27˚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보험 적자'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
[경제일보] 현대해상이 올해 1분기 장기보험 성과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다만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과 투자손익 악화는 성장 과제로 떠올랐다. 현대해상은 올해 고수익 상품 중심 포트폴리오와 자본 내실 강화를 통해 점진적인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향후 제도 개선과 시장금리 안정은 수익 하방 요인 완화 기회로 평가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233억원으로 전년 동기(2032억원)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장기보험 실적 회복으로 보험손익이 70% 이상 급증한 영향이다. 1분기 현대해상의 보험손익은 3021억원으로 전년 동기(1759억원) 대비 71.7% 늘었다. 보험금 예실차손실이 725억원으로 전년 동기(1048억원) 대비 30.8% 축소된 가운데 손실부담계약관련비용에서 813억원 규모 일회성 환입이 발생하면서 손익이 증가했다. 반면 자동차보험손익은 지난해 1분기 157억원에서 올해 1분기 140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보험료 인하 누적, 보상원가 상승 등이 원인이다.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61억원으로 전년 동기(1070억원) 대비 94.3% 급감했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일시적인 채권과 대체투자 평가손실이 발생하면서 투자손익이 악화했다. 다만 현대해상은 2분기 이후 금리가 안정될 시 평가손실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계약 규모는 전년 대비 위축됐다. 1분기 현대해상의 장기보험 신계약 월납환산보험료는 284억원으로 전년 동기(339억원) 대비 16.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4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줄었다. CSM은 보험사가 미래 벌어들일 보험수익을 나타낸다. 다만 1분기 현대해상의 이익 체력, 자본적정성 지표는 성장세를 보였다. CSM 잔액은 9조1702억원으로 전년 말(8조9017억원) 대비 3% 증가했다. 또한 신계약 CSM 배수는 16.6배로 전년 동기(14.1배) 대비 상승했다. CSM 배수는 CSM을 월납환산보험료로 나눈 값으로 배수가 상승하면 그만큼 해당 기간 계약의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보험사의 자본 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 비율은 207.2%로 전년 말(190.1%) 대비 17%포인트(p) 상승했다. 지속적인 듀레이션 매칭 관리를 통해 시장금리 변동성 최소화한 가운데 예실차 개선으로 요구자본이 줄며 비율이 올랐다. 1분기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도 지난해 -2.5에서 0에 가까운 수준으로 개선됐다. 자산·부채 듀레이션은 금리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험사는 자산 대비 부채 듀레이션이 길어 듀레이션 갭이 0에 가까워질수록 부채의 변동성이 낮아진다. 현대해상은 실손보험 제도 개선과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을 향후 실적 회복 요인으로 보고 있다. 관리급여 도입, 5세대 실손보험 출시,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제도 개선 등이 본격화될 시 실손보험 적자 폭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1분기 실손보험 손해율이 전년 대비 0.9%p 하락한 만큼 제도적 뒷받침이 이어질 경우 예실차 개선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해상은 올해 고수익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과 언더라이팅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계약 CSM 배수와 손해율 등 수익성 지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인 양적 성장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고손해율이 우려되는 상품과 담보의 무분별한 판매를 지양하고 과도한 사업비 지출을 통한 외부 채널 경쟁도 제한하기로 했다. 수익성이 우량한 채널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CSM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제도적인 뒷받침 외에도 고수익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을 지속하여 보험 계약 마진의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겠다"며 "재무 측면에서도 금리 민감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자본력 개선의 기반 위에서 이익 창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15:42:38
4대 금융 보험사 실적 둔화...예실차·금리변동에 타격
[경제일보] 4대 금융지주(신한·KB·우리·하나) 계열 보험사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일제히 감소했다. 업계 전반적으로 예실차손익이 악화한 가운데 중동 전쟁발 불확실성 확대로 투자손익도 급감하면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031억원으로 전년 동기(1652억원) 대비 3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보험손익은 1571억원으로 전년 동기(1855억원) 대비 15.3% 줄었다. 투자손익은 시장 변동성 확대로 유가증권이익이 줄면서 전년 동기(597억원)보다 91.5% 급감한 51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 계열 보험사인 KB손해보험·KB라이프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KB손보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007억원으로 전년 동기(3135억원) 대비 36% 줄었다. 보험손익은 장기보험손익 감소·자동차보험 적자 확대로 인해 전년 동기(2631억원) 대비 30.5% 감소한 1828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손익도 1281억원으로 전년 동기(1658억원) 대비 22.7% 감소했다. KB라이프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798억원으로 전년 동기(869억원) 대비 8.2% 줄었다. 이 중 보험손익은 662억원으로 전년 동기(773억원) 대비 14.4% 감소했다. 예실차 및 기타손익이 악화한 영향이다.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투자수익이 2배 이상 확대됐으나 비용 증가 폭이 더 크게 나타나면서 전년 동기(430억원) 보다 47.2% 감소한 227억원을 기록했다. 우리금융 계열사 동양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도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462억원) 대비 45.8% 줄었다. 보험손익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늘었으나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투자손익이 전년 동기(546억원)보다 84% 급감한 87억원을 기록했다. 하나금융 계열사인 하나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79억원으로 전년 동기(121억원) 대비 35.2% 감소했다. 금리 상승으로 인한 투자손익 감소가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하나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79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적자가 유지됐다. 올해 금융지주 보험사의 전반적인 수익성 악화는 중동 전쟁으로 금리가 높아지면서 투자손익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보험사는 예실차 손익 악화로 보험손익이 줄었음에도 투자손익 확대를 통해 실적을 방어했다. 반면 올해 대부분 보험사에서 보험·투자손익이 함께 줄면서 당기순이익 감소를 겪었다. 이에 업계는 미래 수익 체력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단기 실적 확대보다는 장기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조정, 영업 강화 등을 통해 중장기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이들 보험사의 CSM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보험사별 CSM·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KB손보 9조4776억원(2.1%) △신한라이프 7조7249억원(2.2%) △KB라이프 3조4408억원(5.4%) △동양생명 2조5108억원(2.2%) 순으로 집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예실차 악화로 보험손익이 줄어든 가운데 중동 전쟁으로 업계 전반적인 투자손익 악화도 나타났다"며 "단기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업계 대부분 미래 수익 기반인 CSM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8 15:14:21
겨울 車보험 긴급출동 321만건…전년 比 2%↑
[이코노믹데일리] 이번 겨울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이달 2일까지 대형 4개 손해보험사(삼성·현대·KB·DB)의 긴급출동 건수는 321만4947건으로 전년 동기(315만2740건) 대비 2% 늘었다. 같은 기간 사고 접수 건수도 123만8009건으로 전년 동기(117만7045건) 대비 5.2% 증가했다. 긴급 출동 원인은 배터리 충전이 190만573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긴급 견인(53만5425건), 타이어 교체·수리(53만545건)이 뒤를 이었다. 이 중 긴급 견인과 타이어 교체는 겨울철 한파·폭설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5.9%·4.3% 늘었다. 자동차 긴급출동 건수가 증가하면서 보험사의 손해율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대형 4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6.1%로 지난 2020년 손해율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말 기간 추위, 미끄러운 도로 상황 등으로 인해 사고가 늘어난 가운데 4년 연속 자동차보험료 인하·부품비 등 손해 금액도 확대된 영향이다. 다만 이달부터 보험사가 1.3%~1.4%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진행하면서 자동차보험 적자 폭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2-16 13:45:19
보험사 적자 확대…내년 자동차 보험료 1%대 인상 유력
[이코노믹데일리] 내년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초중반 인상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보험업계가 상생금융 기조에 따라 2022년 이후 자동차 보험료를 연이어 인하해왔지만 손해율이 급등하면서 약 5년 만에 인상 전환이 유력해진 분위기다. 28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업계 상위 4개사는 지난 26일까지 보험개발원에 자동차 보험료 요율 검증을 의뢰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수 손보사는 보험개발원에 2.5% 안팎의 인상률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금융당국과의 협의 과정에서 실제 인상 폭은 1%대 초중반 수준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로서는 1.3~1.5% 수준으로 분석된다. 대형 4개사가 자동차 보험 시장 점유율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아직 요율 검증을 신청하지 않은 다른 보험사들도 이와 유사한 수준을 따를 가능성이 높다. 앞서 손보사들은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기조에 따라 △지난 2022년 1.2~1.4% △지난 2023년 2.0~2.5% △지난 2024년 2.1~3.0% △올해는 0.6~1%씩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해왔다. 자동차 보험료는 보험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지만 의무보험이라는 특성상 가입자가 약 2500만명에 이르고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커 금융당국과의 협의가 불가피하다. 보험업계는 최근 4년간 이어진 보험료 인하가 누적된 데다 사고 1건당 손해액이 증가하면서 손해율 부담이 한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고 있다. 올해 11월 기준 대형 4개사의 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단순 평균 92.1%로 90%를 넘어섰다. 1~11월 누적 손해율도 8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p상승했다. 통상 자동차 보험 손익분기점은 손해율 80% 수준으로 평가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보험 부문 보험손익은 4년 만에 97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적자 규모가 6000억원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내년 사고 차량 수리비 기준인 정비수가가 2.7% 인상될 경우 손해율 악화는 더욱 심화될 수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자동차 보험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경상자 제도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점도 업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금융당국의 기류도 이전과는 다소 달라졌다는 평가다. 물가 안정과 상생금융을 이유로 보험료 인하를 요구해왔지만 최근 손해율 급등과 장기간의 인하 기조를 감안할 때 추가 인하 요구는 쉽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은 내년 1~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검증 결과에 따라 실제 보험료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2025-12-28 18:01:07
車 보험 적자 '현실화'...손해율 한계에 내년 보험료 인상 가능성 ↑
[이코노믹데일리]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치솟으면서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손익분기점을 넘긴 상태로 대부분 손보사가 적자를 기록하면서 현재 보험료 수준으로는 영업 한계에 도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자동차보험 점유율 상위 4개사(삼성·현대·DB·KB)의 지난 10월 기준 누적 평균 손해율은 85.7%로 전년 동기 대비 4.2%p 증가했다. 지난 10월 단일 기준으로는 87.4%를 기록하면서 90%에 근접했다. 업계가 판단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손익 분기점은 80%선으로 지난 4월 이후 매달 80% 이상 손해율이 유지되고 있다. 실제로 올해 3분기 대부분 손보사는 자동차보험 손익 적자를 기록하면서 실적에 타격을 받았다. 주요 손보사의 올해 3분기 자동차보험 누적 기준 적자는 △KB손해보험 442억원 △현대해상 390억원 △삼성화재 340억원 △메리츠화재 164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D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익은 220억원 흑자를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1800억원) 대비 손익이 87% 급감했다. 자동차 보험 손해율 악화는 △상생금융 차원의 보험료 지속 인하 △사고 발생 시 과잉 진료 △자동차 부품·수리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2년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매년 하향 조정 됐으며 자동차 수리비도 지속 상승 중이다. 또한 자동차 사고 발생 시 한방 병원을 통한 과잉 진료도 손해율 상승의 원인으로 떠오르면서 업계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현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보다 뚜렷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이달·다음달도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해 손해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업계는 내년 자동차보험료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보험료 조정 없이는 손해율·적자 구조 개선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삼성화재는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정확한 보험료 인상 폭은 가시화되지 않았지만 보험료 인상이 확정될 시 3~5%까지 보험료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금융당국이 소비자 보호를 재차 강조하는 가운데 내년 6월 예정된 지방 선거가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명확한 인상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업계는 보험료 조정 외에도 자동차보험 경상 환자 치료비 구조 개선 제도 도입을 통한 보험금 누수 방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국토교통부가 자동차보험 경상 환자의 치료 기간을 8주로 제한하고 치료 연장 상해 정도·치료 경과 등의 서류를 제공하는 개정안을 추진했으나 의학계의 반발로 제도 개선이 늦춰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꾸준히 나오고 있으나 지방선거 등 정부의 방향성 확립 전에 쉽게 결정할 수는 없는 사안"이라며 "제도 개선을 통해 경상 환자 과잉 진료·보험 사기를 통한 보험금 누수를 막는다면 오히려 보험료를 더 낮출 여력이 생기지만 현재 적자 기조가 유지된다면 향후 큰 폭으로 보험료가 인상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5-12-22 06:06: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6·3 승부처 경남] 김경수 '탈환' vs 박완수 '수성'…전현직 도지사 초박빙
2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왕숙아테라 미리 가보니
3
DL이앤씨,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사망 사고…근로자 1명 숨진 채 발견
4
'코스피 8천피' 정확히 맞춘 노무라증권, 이번엔 "올해 코스피 11000 간다" 파격 전망
5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2명 사망·4명 부상
6
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7
정용진 회장, '탱크데이' 논란 사과…"국민께 상처, 변명 않겠다"
8
[삼성, 지금부터 시작이다④] 초격차 삼성, 노사관계도 초격차가 필요하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코스피 8000시대…이제 다음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