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설 연휴 둘째 날 귀성 정체 본격화…고속도로 곳곳 '거북이 운행'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4 화요일
흐림 서울 27˚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구름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7˚C
사회

설 연휴 둘째 날 귀성 정체 본격화…고속도로 곳곳 '거북이 운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6-02-15 14:25:22

낮 12~1시 가장 혼잡·밤 8~9시부터 해소 전망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차량 통행이 정체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차량 통행이 정체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요금소 출발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울산 5시간 50분, 목포·대구 각 5시간 10분, 광주 4시간 40분, 강릉 3시간 10분, 대전 2시간 20분이다. 

반대로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50분, 목포 3시간 40분, 대구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1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정체 구간도 늘어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남사∼안성분기점, 입장∼천안, 천안분기점∼천안호두휴게소, 옥산분기점∼청주분기점 등에서 차량 흐름이 크게 둔화됐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역시 여주분기점∼감곡, 연풍∼문경새재터널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이 연휴 기간 중 귀성길 정체가 가장 심한 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체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 무렵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 방향 정체도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4~5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 이동 차량은 약 500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투자증권
국민
현대해상
우리은행_삼성월렛
롯데건설
대신증권
하이닉스
kt
하나증권
kb금융그룹
한화
이마트
kb국민은행
태광
국민
kb국민은행
삼성증권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미래에셋
쿠팡
메리츠증권
e편한세상
키움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한화손보
kb증권
sk
국민
한국투자증권
롯데카드
kb국민은행
우리금융
SK
신세계
DB손해보험
농협
수협
삼성화재
LG
삼성뉴스룸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NH투자증
하나금융그룹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lg
농협
db
위메이드
CJ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