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지난해 12월 카드론 잔액 42조3292억원...두 달만에 감소 전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5˚C
금융

지난해 12월 카드론 잔액 42조3292억원...두 달만에 감소 전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1-20 17:46:12

분기말 채권 상각·대출규제에 카드 대출 '주춤'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료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잔액이 정부의 대출 규제·분기말 채권 상각 효과의 영향으로 다시 감소 전환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우리·BC·NH농협)의 지난해 12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3292억원으로 전월(42조5529억원) 대비 0.53% 감소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6월부터 카드론 잔액이 지속 감소했으나 10월·11월 연속 증가를 기록한 이후 다시 잔액이 줄었다. 업계는 분기 말 카드사의 채권 상각 효과·금융당국의 대출 관리 기조로 인해 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기간 대환대출 잔액은 1조3817억원,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2646억원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조 6조7741억원으로 전월보다 줄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스마일게이트
하이닉스
ls
하나금융그룹
한화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NH
KB카드
청정원
하나증권
국민은행
경남은행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쌍용
우리모바일
우리은행
기업은행
메리츠증권
LG
넷마블
한컴
신한라이프
한화손보
업비트
KB증권
KB금융그룹
NH투자증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