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더블유게임즈는 매입한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소각 대상은 보통주 32만2438주로 전체 발행주식 총수 2149만5906 대비 약 1.5%에 해당한다. 더블유게임즈는 3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완료했고 이번에 약 175억원 규모의 주식을 소각함으로써 발행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가치(EPS) 제고를 통해 주주가치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망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해부터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지난해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계획을 공시하며 향후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시장에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지난 2023년부터 누적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약 2.5%, 금액 기준 약 246억 원의 자사주를 소각했고 지난해 4월 발표한 중장기 로드맵에서 밝힌 정책의 결과로 이번 자사주 소각을 진행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더블유게임즈는 성장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그 성과를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로드맵에 따라 실적과 연계한 예측 가능하고 책임 있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55131953470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58786470_388_136.png)
![[국회포럼 2026] 손윤 세무법인오늘 대표 반도체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 넘어 국민환류 체계 고민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1532470424_388_136.jpg)
![[국회포럼 2026] 정운영 이사장 초과 세수 25조, 일회성 지원 대신 국가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60601500282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현대해상,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수익·자본 내실 전략으로 성장 모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7/20260527141326165526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