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분양가 상한제 효과…역삼센트럴자이 청약 최고 79점 기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3 월요일
맑음 서울 6˚C
부산 13˚C
맑음 대구 11˚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14˚C
건설

분양가 상한제 효과…역삼센트럴자이 청약 최고 79점 기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우용하 기자
2025-12-24 14:37:04

전용 84㎡B 타입에서 최고 가점 나와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인 역삼센트럴자이의 청약 당첨 가점이 최고 79점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시세 차익 기대가 커지면서 고가 분양임에도 초고가점 경쟁이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역삼센트럴자이의 당첨 가점은 최저 69점, 최고 79점으로 집계됐다. 최고 가점은 전용면적 84㎡B 타입에서 나왔다.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합산해 산정된다.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 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 부양가족 6명 이상을 모두 충족하면 만점(84점)을 받을 수 있다.
 
전용 84㎡A·B·C 타입과 122㎡의 최저 가점은 모두 69점으로 확인됐다. 이 역시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점수다. 전용 59㎡ 타입과 84㎡D 타입은 각각 70점, 73점으로 최저 당첨선이 70점을 웃돌았다.
 
경쟁도 치열했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서는 44가구 모집에 2만1432명이 몰려 평균 48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 역시 43가구 모집에 1만1007명이 신청해 평균 255.9대 1에 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신한금융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쌍용
KB카드
기업은행
태광
ls
한화손보
LG
스마일게이트
하나증권
넷마블
하이닉스
한화
우리모바일
국민은행
업비트
농협
KB증권
NH
미래에셋자산운용
NH투자증
신한라이프
우리은행
청정원
메리츠증권
경남은행
한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